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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바이러스 또는 티댑 백신이 브라질에서 선천성 이상을 일으키는가?

  지카 바이러스는 브라질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다. 그러나 지카 바이러스는 지난 70년간 선천성 이상을 일으키지 않고 존재해 왔다.   브라질 정부는 지난 12월, 2천 4백 명의 아이들이 줄어든 머리와 손상된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자 응급 사태를 선포했다. 그리고 같은…
플로리다 대학의 교수가 샌디 훅 음모론을 제기한 이유로 해고되다.

        샌디 훅 총격사건을 위장 작전이라고 주장한 플로리다 아틀란틱 대학의 교수가 해고되었다.   종신직을 보장받은 신문방송학과의 제임스 트레이시 부교수는 대학 부총장으로부터 해고 통지서를 받았다. “당신은 서면으로 응답할 10일의 시간이 주어졌었습니다. 그러나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이번 학기에 가르치는…
월마트는 직원을 감시하기 위해 방위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월마트는 록히드 마틴과의 계약을 통해 자사 직원들의 활동을 감시하도록 수년 전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름버그 비지니스위크의 특집 기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방위업체인 록히드 마틴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소매업체인 월마트에게…
빈 라덴을 사망시킨 제로니모 작전은 위장이었는가?

    모하메드 바쉬르는 파키스탄의 아보타바드 거주자로 빈 라덴이 당시 은신한 곳으로 발표된 건물 근방에 사는 이웃이다. 2011년 5월 2일, 미국의 해군 엘리트 부대인 네이비씰이 오사마 빈 라덴을 암살했을 때 바쉬르 씨는 빈 라덴의 집 근방에 위치한 자신의 베란다에서 당시…
위장 총격 작전의 공식 15가지

    shootingtracker.com 에 따르면 2015년 현재까지 미국에서만 353회의 대규모 총기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이 중 상당 수가 위장 작전으로 의심되고 있다. 일부는 실제 피해자가 존재하는 한편, 공식 발표와 관계없이 피해자가 전혀 존재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샌버나디노…
목격자들이 주장하는 샌버나디노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카메라에 찍혔다.

        미국 정부와 주요 언론들이 샌버나디노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의 범인으로 무슬림이자 IS 지지자로 알려진 사이드 파룩과 타시핀 말리크 부부를 지목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은 범인으로 유니폼을 입은 건강한 백인 남성 셋을 언급하였었다.   그런데 당시 사건이 발생한…
구글의 크롬북이 학생 사용자들의 정보를 수집하다 적발되다.

          구글은 자신의 운영체계인 크롬이 설치된 노트북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비난을 받고 있다.   디지털 권리 단체인 ‘전자 프론티어 재단’ 은 연방거래위원회 (FTC)에 구글을 제소했다. 제소장에는  구글이 자사의 크롬북 컴퓨터를 조작하여 사용자의 구글 검색 요청과…
전직 정보부 계약업체 직원이 샌버나디노 총격은 정부가 고용한 용병들이 한 일이라고 주장하다.

  전직 NSA, CIA 계약업체에서 근무했던 스티븐 켈리 씨는 샌버나디노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사건이 크래프트 인터내셔널로 알려진 미군을 위한 전술 훈련 회사가 실시한 위장 작전이라고 주장했다.   무기 전문가인 켈리 씨는 지난 화요일 Press TV 와의 인터뷰에서 총격은 ‘말하기에 유감이지만 끝나지…
캘리포니아 총격 사건의 새 목격자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     캘리포니아 총격사건의 범인이 주요 언론들에 의해 IS 추종자인 파키스탄 출신의 사이드 파루크와 타스핀 말릭 부부로 좁혀가는 가운데, 뒤늦게 현장 목격자가 등장하면서 사건의 진실에 대한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목격자는 샐리 앱덜마지드 씨로 사건 당시 인랜드 지역 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