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부상자에 대한 최신 연구가 일부 공개되었다.
미국의 예일 대학 연구진이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 mRNA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는 부작용에 대한 연구를 공개했다. 동료 심사를 앞두고 있는 이 연구는 2022년 12월에서 2023년 11월 사이에 ‘백신접종증후군(PSV)’이 발생한 42명과 미접종자 22명의 혈액 샘플을 수집하여 비교 및 분석했다.
연구진은 백신접종증후군을 동시에 겪고 있는 롱코비드 환자 134명, 그리고 접종 후에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134명을 추가로 조사했다. 그 결과, 백신접종증후군과 롱코비드를 모두 겪는 사람들의 90퍼센트는 엡스타인 바 증후군이 재활성된 것으로 보였다.
침이나 정액과 같은 체액을 통해 전염되는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엡스타인 바 증후군은 모든 감염자에게 증상이 발현되는 것은 아니다. 엡스타인 바 아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의 대부분은 증상이 경미하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전염성 단핵구증, 제1형 당뇨병 및 기타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2023년 4월에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연구진은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에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의 핵심 단백질이 인간의 특정 염색체의 특정 지점에 쉽게 결합하여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잠복 감염 세포가 생성되는 사실을 확인하기도 했다.
예일 대학의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에서 코로나 백신의 공식적인 부작용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는 뇌 피로 증후군, 어지럼증, 이명 및 운동 불내성이 백신 접종과 관련이 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일부 환자들에서 접종 후 몇 년이 지나서 면역 세포가 달라지는 뚜렷한 생물학적 변화를 감지했다.
백신접종증후군 환자들은 백신 접종 후 체내에서 생성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수치가 롱코비드 환자들보다 훨씬 더 높았다. 연구진은 생성을 멈추지 않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존재가 염증을 유발하여 적어도 일부 해당 환자들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연구를 주도한 예일대 면역학자 아키코 이와사키 교수는 말했다. “측정 가능한 스파이크 단백질이 없는 다른 백신접종증후군 참가자들도 있었기 때문에 스파이크 단백질 수치가 먼성 증상을 유발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증후군에 잠재하는 하나의 메커니즘이 될 수 있습니다.”
공동 저자인 할란 크룸홀츠 교수도 말했다. “일부 사람들은 백신 접종 후 위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과학자이자 임상의로서 우리의 책임은 그들의 경험을 경청하고, 근본적으로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며, 도울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영국 국가통계청(ONS)의 최신 데이터에서 17,000명이 넘는 영국인들이 가족이나 친지 중에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이 있다고 신고한 기록이 확인되었다고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지금까지 영국 정부가 코로나 백신 접종 피해자로 인정하고 보상한 사례는 총 194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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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uNews™ (@TruNews) February 24, 2025
ROGAN: “Everything Dr. Robert Malone said has turned out to be true … All of it. Including Yale just released some study about people producing spike proteins 700 plus days after the injections.” pic.twitter.com/6TTwFjuLaG
— Chief Nerd (@TheChiefNerd) February 22, 2025
2021. 01. 18 KBS 뉴스
문 대통령 “백신 안심해도 된다…부작용 정부가 충분히 보상”문재인 대통령은 백신의 안전성을 한국의 기준에 따라 다시 심사할 것이라며, 통상적인 수준 이상의 부작용이 발생하면 국가가 보상하겠다고 밝혀. pic.twitter.com/rI8qLHEr9K
— 화무십일홍 (@rokmc913j) January 18,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