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대통령 카터, “북한이 원하는 건 평화 조약이다”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북한과 미국의 군사 긴장이 높아가는 가운데, 미국을 특사로 수차례 방문한 2002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북한이 원하는 것은 충돌이 아니고 미국과의 평화 조약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한이 벌이고…
북한의 미사일 화성-12호는 우크라이나에서 들여온 엔진을 사용했다.

  미국 워싱턴DC에 기반을 두고 있는 국제전략연구소는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성공이 우크라이나산 엔진 도입의 결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미사일 전문가 마이클 엘먼의 이번 연구에 따르면, 사거리가 3천km로 추정되는 중거리 미사일 무수단의 발사 실패를 거듭하던 북한이 최근 2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칼럼] 북한은 펜타곤의 종속국이다.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2016년 1월 11일에 정치 평론지인 New Eastern Outlook에 실렸던 유명 정치평론가인 윌리엄 엥달 씨의 칼럼입니다. 과거 팟캐스트 컨스피러시 뉴스 2016년 11월 편을 통해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북한과 미국의 긴장관계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글로 다시 소개합니다.  …
러시아, 이란, 북한 제재 법안에 서명한 트럼프

  미국의 상원과 하원이 통과시킨 러시아, 이란, 북한 제재안을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했다.   러시아 제재안은 주로 에너지 산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란의 경우 미사일 개발과 무기 조달 및 소프트웨어 도용, 북한에 대해서는 기존 2016년 제재안을 수정한 그리고 일부 추가한 조항들을…
러시아, 이란, 북한에 대한 제재안이 미 상원과 하원을 통과하다.

  “제재를 통한 미국의 적성 국가들에 대한 맞대응법”으로 명명된 러시아, 이란, 북한에 대한 제재안이 하원을 419대 3으로 통과한데 이어 상원에서도 98대 2로 통과됐다.   상원에서는 무소속의 버니 샌더스, 공화당의 랜드 폴 의원이, 하원에서는 공화당의 토마스 마씨, 저스틴 아매쉬, 제프 던컨…
북한에 대한 군사 행동을 고려 중인 미국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암살과 그 직후 벌어진 북한의 미사일 실험에 대한 미국의 반응이 나왔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국이 김정은 정권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북한의…
북한이 중국을 핵으로 위협하다.

    북한에 대한 유엔 제재에 동참한 중국을 북한이 핵 전쟁으로 위협했다.   3월 10일자 북한 노동당 지는 중국의 대 북한 제재 참여를 ‘사회주의에 대한 배반’ 으로 정의하면서 ‘핵 폭풍으로 (중국을) 깨부수자’ 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한 불쾌감을 표현했다. “이전처럼 중국에 호락호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