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암살을 암시하는 사진을 올린 전 FBI 국장

전 FBI 국장의 인스타그램 사진에 미국이 동요하고 있다.   전 FBI 국장 제임스 코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86 47′ 사진을 올렸다. 해변의 모래를 배경으로 한 이 사진은 의도를 알 수 없는 조개의 배열을 보여주고 있고 코미는 사진에 대해 “해변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