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초기부터 코로나19를 인위적이라고 판단한 미국 보건부

미국 국립보건부(NIH)와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가 대중이 코로나19가 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을 두려워한 사실이 내부 이메일 공개로 드러났다.   온라인 매체인 버즈피드가 정보자유법에 의거해 요청한 앤서니 파우치 소장의 수천 통의 이메일이 공개되면서 과학을 믿으라고 강조하는 과학자들이 정치적인 행보를 보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영국과 노르웨이 연구진, ‘코로나19는 자연적으로 진화하지 않았다’

영국의 언론사인 데일리메일이 코로나19가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연구 결과를 담은 영국과 노르웨이 연구자들의 연구를 독점 입수해 공개했다.   영국의 세인트 조지 의대 종양학 교수인 앵거스 달글리시 박사와 노르웨이 트롬쇠 대학 출신으로 현재 HIV 백신을 개발 중인 바이오노 홀딩의 CEO로 재직 중인…
화이자 CEO, ‘세 번째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하는 화이자의 CEO가 자사 코로나 백신 접종자들이 세 번째 접종을 받을 필요가 있을 거라고 말했다.   화이자 CEO인 앨버트 불라는 미국의 언론사인 CNBC가 주관하는 CVS 건강 행사에 참석하여 변종으로 인해 세 번째 접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매년 접종을…
미 존스홉킨스대 교수, ‘코로나 4월에  끝날 수 있다’

(사진: 올해부터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사망자 수 [출처: 뉴욕타임스])   미국의 존스홉킨스 대학의 전문가가 코로나바이러스가 4월이면 대부분 사라질 것으로 보았다.   존스홉킨스 대학 약대와 보건대 교수인 마티 마카리는 지난 19일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글에서 올해 1월 이래로…
파우치 박사, ‘마스크 두 겹이 낫다는 건 상식’

(사진 출처: CNBC 뉴스)   미국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마스크를 두 겹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한 층으로 덮고, 다시 한 층으로 덮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건 상식입니다.” 지난 25일에 NBC 뉴스의 투나잇에…
포르투갈 화이자 백신 사망자와 보건에 위협이 되는 인물의 구금을 허용하는 뉴욕주 법안

포르투갈의 한 남성이 의료 종사자인 딸이 화이자 백신을 맞고 이틀 뒤 사망했다고 주장하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포르투갈 종양학 연구소에 근무하는 소니아 아세베도(41세)가 화이자 코로나 백신을 맞고 48시간이 지난 1일에 사망했다. 현지 언론사인 코헤이우 다 마나의 보도에…
미 CDC 연구, ‘코로나 확진자의 70.6%가 항상 마스크를 착용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고 있는 미국 질병관리통제센터(CDC)가 코로나 확산을 막는 데 마스크 착용이 효과적이지 않아 보이는 연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증상이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70.6%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답변했다. 14.4%는 ‘자주’ 착용한다고…
마스크 착용의 실효성을 의도적으로 부인했다고 인정한 파우치 박사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의도적으로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코로나19 태스트포스 책임자이기도 한 파우치 박사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N95 마스크를 포함한 수술용 마스크의 공급 부족 때문에 마스크의 중요성을 평가 절하했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공공 의료…
백신제조사가 소송당하지 않는 정부의 면책안을 제안한 빌 게이츠

미국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백신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 수장인 파우치 박사는 지난 12일 전국의 경제 재개를 논의하는 공청회 동안 열린 상원 보건교육노동및연금위원회에 출두하여 “백신이 정말 효과적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준비가 되었다고…
랜드 폴 의원, ‘파우치 박사님을 존중하지만 당신이 모든 걸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 조치를 유지하길 원하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와 이에 반대하는 랜드 폴 상원 의원이 상원에서 충돌했다.   1984년부터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면서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코로나19 태스크포스를 이끌고 있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12일에 상원 보건교육노동연 위원회에 출두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