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봉쇄 조치 후 파티를 즐긴 영국 총리의 사퇴 거부

전국적인 봉쇄 조치 후 파티를 즐긴 사실이 들통나며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한 차례 더 파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존슨 총리는 봉쇄 조치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명령을 추가한 2020년 5월 20일에 100명이 넘는 직원들과 봉쇄 및…
독일 정부의 코로나 데이터를 신뢰하지 않는 독일인들

절반이 훨씬 넘는 독일 국민들이 정부의 코로나 데이터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의 언론사인 빌트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7%는 독일의 질병청에 해당하는 로버트 코흐 연구소의 코로나 자료를 믿지 않는다고 답변했고, 정부의 통계를 신뢰한다고 답변한 사람은 32%에 불과했다.   독일은…
코로나 사태를 과장하는 영국의 ‘우연한’ 코로나 입원 환자

영국 정부가 코로나 입원 환자의 수를 계속 부풀리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이미 지난달 15일 기사에서 영국 정부가 코로나로 인해 입원한 환자가 아닌 다른 이유로 입원했으나 검진에서 확진자로 판명된 사람을 모두 코로나 입원자로 집계하여 코로나의 위험을 과장하고 있다고 경고했었다.…
미국의 첫 오미크론 사망자는 오미크론 사망인가?

미국에 첫 오미크론 사망자가 발생했다.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 보건 관리들은 지난 20일에 복수의 기저 질환이 있는 50대 남성이 오미크론에 양성을 보인 후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해리스 카운티 보건 책임자인 바비 로빈슨은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미국의 첫 오미크론 사망자가 미접종자임을 밝히고…
백신 접종자만 탑승한 세계 최대 유람선에서 확진자 발생

백신 접종자만 탑승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유람선인 로열 캐러비언 심포니 오브 더 시즈(Royal Carribbean Symphony of the Seas)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국 기업인 로열 캐러비언은 일주일 운행을 마치고 마이애미로 돌아온 로열 캐러비언 심포니 오브 더 시즈에서 총 48명의 확진자가…
미접종자에 의한 유행병 주장은 사실인가?

백신 미접종자들에 의한 유행병을 주장하는 영국이 미접종자들을 압박하기 위해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9월 영국의 수석 과학 자문인 패트릭 밸런스 경은 TV로 생중계된 코로나 브리핑에서 5백만 명의 미접종자들에 인한 유행병을 주장하며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공개적으로…
백신 접종자들만 탑승한 노르웨이 브레이크어웨이호의 확진자 발생 사례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80%를 넘는 국가들에서 확진자가 급등하는 가운데, 의무 접종을 통해 접종률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접종률이 100%에 도달하고 외부 세계와의 접촉을 최소화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미국의 유람선인 노르웨이 브레이크어웨이호는 올해 11월 28일에 뉴올리언스를…
BMJ, ‘대유행의 끝은 대시보드에 있지 않다’

영국의 유명 의학 저널인 BMJ에 코로나19의 종식을 대시보드 상의 수치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전문가들의 글이 올라왔다.   BMJ의 편집장인 피터 도시 박사와 프린스턴 대학의 역사학 박사 과정에 있는 데이비드 로버트슨이 공동으로 쓴 이 글은 지난 130년 동안의 대유행을 의학적, 역사적…
영국의 코로나 입원 환자의 26%는 코로나 외 입원 환자

늘어나는 코로나 입원 환자로 인해 병상이 부족하다고 호소하고 있는 영국의 정부의 주장에 문제가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영국 정부는 오미크론이 확산되고 사망자까지 발생하면서 병실이 큰 압박을 받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최근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슬프게도 오미크론으로…
심근염과 심낭염의 부작용 위험을 경고한 일본 보건부

일본 보건부가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이 젊은 남성에게 심장 근육과 심장 외벽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난 4일에 경고했다.   보건부는 작년 11월 14일부터 인구 100만 명당 10대 81.79명, 20대 48.76명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는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