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폭력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인이 펜타닐 중독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020년 5월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거주하던 흑인 조지 플로이드는 편의점에서 20달러 위조지폐를 사용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관 데릭 쇼빈의…
전 미 국방부 고문이 우크라이나가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방부 고문을 지낸 더글러스 맥그레거 육군 대령은 전 폭스뉴스 앵커 터커 칼슨의 팟캐스트에 출연하여 우크라이나 전쟁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군이 언론 보도와 달리 파괴되고 있으며 이미…
미국의 민주당 대권주자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삼촌인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에 CIA가 관여했다고 말했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뉴욕시 라디오 방송국 WABC 770을 방문한 자리에서 말해다. “CIA가 그의 살인에 관여했다는 압도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현시점에서는 합리적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국과 미국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언론을 보기 힘들어지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영국은 정부 관계자의 비밀을 폭로하는 기자가 최대 14년형을 받을 수 있는 공직자 비밀 엄수법을 준비하고 있다. 내무성이 준비 중인 이 법 하에서 유출된 정보로 정부를 망신 주는 기자는 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법무부에 고객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6월 30일에 하원 법사위에 출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 보안 및 신뢰 담당 부사장인 톰 버트는 매년 2,400~3,500건의 고객 데이터를 법무부에 제공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한 데이터에는 고객의 이메일, 문자 등이 있었다.…
미국 텍사스주 법원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강제한 병원 CEO를 상대로 직원들이 낸 집단 소송을 각하했다. 미국 지방법원 판사인 린 휴즈는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가 포함된 117명이 병원 CEO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백신이 FDA의 정식 승인을 받지 못하고 긴급…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의 국경을 넘은 외국 국적의 불법 이민자를 코로나 검진 없이 미국 내로 풀어주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텍사스주 잭슨 카운티의 경관인 A. J. 라우더백은 지난 9일 폭스뉴스의 ‘터커 칼슨 투나잇’에 출연하여 바이든 행정부의 위험한 정책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