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아름다움은 혼혈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미래의 얼굴이기도 합니다.”

  미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로 낸시 펠로시는 2월 7일 불법체류청년추방유예(DACA)를 주제로 하원에서 연설을 했다. 6살 생일을 맞은 아일랜드와 영국 혈통을 가진 손자가 히스패닉 친구인 안토니오처럼 “갈색 피부와 갈색 눈”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제 손자를 생각해보면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