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는 고객의 이메일을 미 정보부에게 제공한다.

            야후가 미국 정보부들이 고객들의 수신 이메일에 접근과 검색이 가능하도록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용한 것이 두 명의 전 직원에 의해 폭로되었다.     이번 사건은 작은 수의 이메일 계정들을 실시간으로 염탐하거나 이미 수신된 이메일을 관찰하던…
MS 윈도우즈 10의 자동 스파이 기능은 비활성화 되지 않는다.

        NSA의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데이타 수집과 스파이 활동이 에드워드 스노우든의 내부 고발로 인해 큰 주목을 받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NSA에게 파트너가 있다는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 민간 파트너 중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계인…
스노우든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한 감독이 미국 정부에 소송을 걸다.

      에드워드 스노우든의 다큐멘터리를 찍었던 로라 포이트라스는 미국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다. 지난 6년 간 그녀가 국경을 넘을 때마다 짐을 뒤지고 심문을 받고, 강화된 검열 대상이 되는 일이 90회 이상 있었다고 한다.   포이트라스는 전문 언론인이면서 아카데미상을 받은 다큐멘터리…
인기 소셜 미디어에 각국 정부가 고용한 ‘알바’들이 활동하고 있다.

  에드워드 스노든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심리 기반 영향 테크닉’을 이용하는 ‘온라인 알바’를 유투브,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에서 활동하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디도스 공격, 노골적인 정치적 선전물로 도배, 의도적으로 대중들의 온라인 여론을 왜곡하는 등의 역할을 해왔다.…
NSA는 독일의 총리를 포함한 관리들과 기업인들을 도청해왔다.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미국 국가 안보국(NSA)은 독일 장관들과 상업, 금융, 경제, 농업의 고위 관리들의 전화를 도청해 왔으며, 여기에는 안젤라 메르켈 총리의 개인 직원도 포함된다.   위키리크스는 지난 거의 20년 간 미국의 정치적, 경제적 사찰 대상이었던 69명의 독일…
NSA는 스마트폰 위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사용자의 신분을 알 수 있다.

  미국 국가 안보 보장국(NSA)는 스마트 폰 상의 손가락의 형태와 움직임으로 사용자를 알려주는 새로운 기술인 ‘맨드레이크’를 실험 중에 있다. 록히드 마틴사는 이 기술이 미공군이 1978년에 발명한 서명을 움직임 기반으로 인식하는 기술인 ‘다이나믹 서명’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맨드레이크가 과거의 다이나믹 서명과 다른점은…
NSA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 기록 수집은 불법

  연방 법원은 미국 국가 안전국(NSA)의 미국 국민들에 대한 영장 없는 대량의 통화 기록 수집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목요일에 내려진 고등법원(The Second Circuit Court of Appeals)의 만장일치 판결이 NSA에 대항한 법원의 승리인 이유는 NSA의 프로그램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애국법(Patriot Act)을 갱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