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 감염 증가로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하버드 경영 대학원

돌파 감염 증가로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하버드 경영 대학원

하버드 경영 대학원이 돌파 감염이 급등하면서 모든 수업을 급히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버드 경영 대학원은 지난 27일에 보낸 단체 이메일에서 돌파 감염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MBA 과정 첫해 학생 전원과 두 번째 해 학생의 일부의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한다고 공지했다.

 

학생, 직원, 교수, 연구원 등 모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하버드 대학은 현재 학생 백신 접종률이 96%, 직원 접종률이 96%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실시된 검진에서 62명의 대학원생과 3명의 학부생의 확진이 확인되었다.

 

하버드 경영 대학원 대변인인 마크 코텔라는 돌파 감염이 교내에서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양성이 나온 사람들과 접촉한 사람들을 추적한 결과, 전염이 강의실이나 캠퍼스의 다른 환경에서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수업은 늦어도 10월 3일까지 준비될 예정이며 실내에서 열리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모든 종류의 활동과 단체 여행이 금지되었다. 하버드 대학은 또한 의무 검진 수를 일주일 3회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많은 대학들이 학생들에게 의무 백신 접종을 요구함에 따라 학생들의 시위도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조지아 주립대학의 학생, 교수, 직원은 지역 의료 전문가들과 켈리 거츠 시장까지 참여한 시위를 지난 13일부터 교내 테이트 학생 센터 앞에서 매일 벌이고 있다.

 

심리학과 교수인 재닛 프릭 박사는 말했다. “지역적으로나 전국적으로 조지아 주립대학의 명성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반과학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그래서 교수인 저는 당황스럽습니다. 면역력이 저하된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대표하여 저는 화가 나 있습니다.”

 

“캠퍼스를 더 안전하게 하는 정책을 수립하는 일이 매우 쉬울 겁니다. 하지만 손을 들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말하고 하면 안 됩니다. 항상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져야 할 정책을 대표하여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조지아 주립대학은 현재 대학 의료 센터에서 코로나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하고 있고, 접종자에게 현금 $20과 무료 티셔츠를 제공하며, 추첨으로 상금 $1,000까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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