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매시 의원, 엡스타인 공모 의혹 14명 실명 공개하고 엡스타인 파일 2차 공개법 표결 추진
토머스 매시 미국 하원의원(공화당, 켄터키)이 8월 31일 하원 본회의장에서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해 수사와 기소가 필요하다고 지목한 14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매시 의원은 같은 날 2차 엡스타인 파일 투명화법(Epstein Files Transparency Act II)에 대한 하원 표결을 강제하기 위한 서명 청원(discharge petition)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