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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자주권을 강조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 정리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 년만에 다시 찾은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갖고 그가 추구하는 정책에 대한 여러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근본적으로 작년 발언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가 연설 전체에서 수차례 반복한 부분은 국가 자주권이며, 국가가 국제기구의 지배로부터 자주권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는 트럼프 행정부 내 저항세력의 일부이다”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이번 글은 익명의 고위 관리가 행정부 내에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저항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리고 국민의 지지를 호소하는 뉴욕타임즈에 9월 5일에 실린 기고문입니다. 판단을 여러분에게 맡기기 위해 설명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번역이 다소 거친 부분을 양해바랍니다.…
소로스, 로스차일드와 큰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시장에 들어서고 있다.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JP Buntinx의 본 칼럼을 소개하는 이유는 독자의 비트코인 투자를 조장하거나 장려하기 위한 것이 아닌, 현금 없는 사회로 가는 전단계의 역할을 맡은 암호화폐 현상을 주목하기 위한 것입니다.   금융계의 주요 선수들이 암호화폐에 뛰어들고 있는 모습은 암호화폐가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IMF가 발표한 전 세계 부채 164조 달러는 누가 소유하고 있는가?

IMF는 전 세계의 부채가 164조 달러(약 17경7,185조6천억 원)에 이른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액수는 전 세계 GDP의 225%에 해당하며, 우리가 향후 2년간 생산한 것을 모두 내놓아도 여전히 빚을 진 상태이다.   현재의 수치는 갚는 것이 불가능하고, 시도하는 것 조차 의미가 없을 정도로…
이라크 전쟁으로 395억 불을 번 핼리버튼

사진: 토마스 영(1979-2014)   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이라크를 지원했던 미국은 이라크 대통령 사담 후세인이 자국민을 대량살상무기(=화학무기)로 공격한다는 명분으로 이라크를 2003년 3월 20일에 침공했다. 2011년 12월 15일에 미국이 종전을 선언할 때까지 이라크 전쟁은 약 백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2003년 12월…
딥 스테이트가 대통령을 길들이는 방법을 설명하는 에드워드 스노우든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이탈리아 언론사인 La Repubblica 소속의 스테파니 마우리치와의 인터뷰에서 NSA 내부고발자인 에드워드 스노우든은 미국을 지배하는 ‘딥 스테이트’가 어떻게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길들이는가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어 일부 발췌하여 소개합니다.     스테파니 마우리치: 우리는 군산복합체의 외부인이었던 오바마 대통령이 처음에는…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격 단신 (2): 총기 규제를 요구하는 생존자 데이비드 호그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머조리 스톤먼 더글러스 고등학교에서 총격이 벌어진 2월 14일 오전에 화재 훈련이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총격 발생과 함께 복도에 울린 경보에 학생들은 훈련 상황인지 실제 상황인지 혼란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비스트는 퇴학생인 니콜라스 크루즈가 학교가 화재 훈련…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격 단신 (1): CNN의 가짜 뉴스와 범인을 제압하지 않은 학교 경관

  CNN에 출연하여 총기협회 관계자를 포함한 총기에 대한 토론을 벌인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격 사건의 생존 학생이 CNN이 대본을 제공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수요일 밤 CNN에 출연 예정이었던 머조리 스톤먼 더글러스 고등학교 생존자인 콜튼 햅은 WPLG-TV와의 인터뷰에서 “CNN이 처음에는 저에게 할…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의 의문점

  10월 1일 오후 10시 5분.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위치한 야외 공연장에 있던 약 22,000명을 향해 맨댈레이 베이 호텔의 32층에서 총격이 시작되면서 약 10분 사이에 58명이 사망하고 489명이 부상을 당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격 사건으로 기록될 이 사건의 범인으로 발표된 스티븐…
일본과 남한은 핵무장을 해야 하는가?

  리처드 닉슨, 제럴드 포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고문역을 맡았고, 1992, 1996년에 공화당 대선 경선에 참여한 후, 줄곧 정치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팻 부캐넌 씨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참고로 부캐넌 씨의 칼럼은 컨스피러시 뉴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