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두창의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변경한 영국의 NHS

영국의 국민보건서비스(NHS)가 원숭이두창을 안내하는 홈페이지의 내용을 조용히 변경했다.   1970년에 아프리카 국가 콩고에서 인간에게 처음 발생한 후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자리 잡았으나, 이제 사라진 전염병으로 알려졌던 원숭이두창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코로나를 겪은 전 세계인에게 다시 공포를 주입하고 있다.…
WTO, WHO 탈퇴를 고려 중인 러시아와 2022년 다보스 포럼

서방의 제재에 대한 불만을 가진 러시아가 국제기구 탈퇴를 준비한다.   러시아 하원 부의장인 표트르 톨스토이는 러시아가 이미 유럽이사회를 탈퇴했으며, 다음으로 세계무역기구(WTO)와 세계보건기구(WHO) 탈퇴를 하원에서 논의 중에 있다고 지난 20일에 밝혔다.   “외교부는 이와 같은 합의서 목록을 두마주 의회에 보냈으며 연방 의회와…
다가오는 위험… 세계보건기구의 전 세계에 대한 어젠다를 자세히 살펴보자

카타리아 린들리   전 세계가 긴 봉쇄로부터 회복하고 다양한 의무사항의 폐지를 기념하는 사이, 세계보건기구는 국제 전염병 대비 조약의 초안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2021년 3월, 25명의 정부와 국제기관 리더들은 미래의 보건 위기로부터 세계를 보호할 새로운 조약을 요구했다. 그들의 견해로는, 세계가 이 위기를…
(코로나) 내러티브가 무너진 남아공의 더 많은 언론 가스라이팅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현 미국 심장 및 신장 학회 회장이자 베일러 의대 교수인 피터 맥컬러 박사를 포함한 네티즌들이 현재 소셜미디어에서 널리 공유하고 잇는 미국의 언론사 타운홀의 기자인 스콧 모어필드 씨가 쓴 최신 기사를 그대로 번역하여 소개합니다.     지난 주…
WHO 사무총장의 에디오피아 내정 간섭을 증언하는 파일 유출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에디오피아의 내정에 관여하고 있는 정황이 드러났다.   전 세계 코로나 방역을 지휘하고 있는 에디오피아 출신의 WHO 사무총장인 데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가 현재 내전 중인 에디오피아의 유엔 고위 관계자를 자신의 사람으로 교체하려고 한다고 증언하는 녹음 파일이 유출되었다.   2021년 8월…
오미크론의 증상은 왜 감기 증상과 같은가?

코로나19의 오미크론이 전 세계의 우세종이 되어감에 따라 전 세계 정부들이 높은 전염력을 지닌 오미크론 경고에 나섰다.   이번 주 서방의 주요 언론사들은 일제히 오미크론에 대한 기사를 실으면서 오미크론의 증상을 공개했다. 오미크론의 가장 공통적인 증상은 콧물, 두통, 피로, 재채기, 목 따가움이다.…
세계보건기구 발표 전에 이미 유럽에 퍼져 있던 오미크론

현재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 있는 코로나19 변종인 남아프리카의 오미크론이 11월 중순에 이미 유럽에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미크론이 남아프리카에서 발생했는지 분명하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네덜란드 보건당국은 세계보건기구의 첫 발표가 나오기 몇 주 전에 국립 보건 환경 연구소가 11월…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에게 사람들이 죽는다고 말한 브라질 대통령

이탈리아의 로마에서 열린 G20 정상 회의에 참석한 브라질 대통령이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과 나누는 대화 영상이 소셜미디어 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에 열린 행사에 참석한 브라질의 자이루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의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에게 봉쇄와 백신 여권 정책이 사람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경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