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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그림을 넣은 동전을 발행하는 미 조폐국과 176년에 순교한 성 코로나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흥미로운 우연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그렇다, 올해 박쥐가 있는 동전을 구할 수 있다     출처: cincinnatti.com   그렇다. 소문이 사실이다. 쿼터(25센트 동전)에 박쥐가 사용된다.   이 쿼터는 미 조폐국이 실행하는 미국의 아름다운 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원을 넘어트리는 ‘귀신’의 장난이 목격된 스코틀랜드 슈퍼마켓의 CCTV 영상

스코틀랜드의 한 슈퍼마켓에서 물건이 스스로 움직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1월 8일에 스코틀랜드의 어바인에 있는 부어트리힐 슈퍼마켓의 직원인 엘리스는 높은 선반에 상품을 올려놓기 위해 바닥에 놓은 발판에 발을 올려놓으려는 순간 발판이 움직이면서 넘어졌다. 이 장면이 찍힌 슈퍼마켓의 CCTV는 발판이 엘리스의 발이…
아기의 초음파 사진에 아버지가 있다고 말하는 여성

미국 샌디에이고의 임산부가 아기의 초음파 사진에 아버지가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신 5개월 째인 샨탤 카리요는 지난주에 병원에서 뱃속에 있는 둘째 딸의 초음파 사진을 처음으로 찍었다. 처음에는 무심결에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으나 가족과 친구들이 사진 속에 2016년에…
미국 콜로라도 가정집의 방법 카메라에 촬영된 괴생명체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한 가정집에 설치된 적외선 방범 카메라 속 괴생명체의 정체를 놓고 미국의 주요 언론사들이 관심을 보였다.   비비언 고메스가 올해 6월에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더니 폭스 뉴스 등의 주류 언론사가 뉴스로 보도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유전자 분석 결과 ‘네스호의 괴물은 거대 장어일 수 있다’

스코틀랜드의 유명 호수인 네스호를 조사한 과학자 팀은 네스호의 괴물이 거대 장어일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뉴질랜드 옥타곤 대학의 유전학자인 닐 겜멜 교수가 이끄는 국제 조사단은 호수에서 생명체가 남긴 유전자 환경 DNA 샘플을 수거하여 알려진 대부분의 생명체의 DNA를 연구하고 기록한…
유타에서 촬영된 빅풋(?) 영상

미국의 유타주에서 최근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빅풋 영상이 올라왔다.   야간에 차를 운전하던 커플이 찍은 이 영상은 조작이 아닐 경우 아마도 지금까지 촬영된 빅풋에 가장 가까운 영상으로까지 불리고 있다. 운전하던 차에서 있던 여성이 뭔가를 보고 방향을 안내하자 운전자는 안내에 따라…
네스호를 조사한 과학자, ‘네스호 괴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스코틀랜드의 유명 호수인 네스호를 조사한 과학자들이 괴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국제 조사단을 이끌고 네스호를 방문하고 조사했던 뉴질랜드 옥타곤 대학의 유전학자인 닐 겜멜 교수는 호수에서 생명체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전자 환경 DNA 샘플들에 대한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차 사고 현장에서 찍힌 ‘천국으로 가는 길’

지난달 미국의 조지아주 게인스빌에서 발생한 자동차 충돌 사고 현장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23세의 해나 시몬스는 9개월 된 딸인 얼래나의 정기 검진을 위해 친구인 로렌 뷰토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차의 통제를 잃고 트럭과 정면 충돌해 세 명…
인공지능이 보이니치 문서를 해독하는 데 큰 진전을 이루다

캐나다의 컴퓨터 과학자들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하여 보이니치 문서의 코드를 푸는 데 큰 진전을 이루었다. 1912년에 발견된 알 수 없는 언어로 쓰인 보이니치 문서는 과학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으나 그 내용이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았었다.   캐나다 앨버타 대학에서 AI 연구를 연구하는…
DNA 검사로 신원이 확인된 전설의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

1888년에 영국 런던에서 연쇄 살인을 저지른 ‘잭 더 리퍼’로 잘 알려진 범인의 신원이 확인됐다.     당시 피해자 중 한 명인 캐서린 ‘케이트’ 에도우즈의 비단 목도리에 남은 정액의 DNA의 분석 결과, 범인은 폴란드 이민자로 도살업자인 23살의 애론 오스민스키로 드러났다. 2014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