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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검사로 신원이 확인된 전설의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

1888년에 영국 런던에서 연쇄 살인을 저지른 ‘잭 더 리퍼’로 잘 알려진 범인의 신원이 확인됐다.     당시 피해자 중 한 명인 캐서린 ‘케이트’ 에도우즈의 비단 목도리에 남은 정액의 DNA의 분석 결과, 범인은 폴란드 이민자로 도살업자인 23살의 애론 오스민스키로 드러났다. 2014년에…
환생을 말해 엄마를 놀라게 한 네 살배기 루카

블로거인 로라 마자가 최근에 아들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Mum on the Run’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인 마자 씨는 4살짜리 아들인 루카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임신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가 며칠 뒤 심한 고통과 함께 생리를 심하게 했죠. 그게…
9명의 대학생이 스키 여행 중 사망한 디아틀로프 사건을 재조사하는 러시아

1959년 2월 1일에서 2일 사이에 당시 소련의 우랄산맥 북부에서 스키 여행 중이던 대학 동아리 회원 9명이 사망한 사건이 60년만에 재조사된다.   수많은 책, TV, 영화의 소재로 다뤄진 이 사건은 우랄산업기술대의 이고르 디아틀로프가 이끄는 7명의 남자와 2명의 여자가 이해할 수 없는…
CCTV에서 아들의 유령을 목격한 미국인 여성

미국의 애틀랜타시에 사는 한 여성이 CCTV에서 사망한 아들의 유령을 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제니퍼 호지(57세)는 지난주에 딸인 로렌(21세)과 침대에서 TV를 시청하던 중, 방범 시스템이 보낸 경고를 스마트폰을 통해 받았다. 누군가가 집 안에 침입한 것이 확인되었다.   딸이 건낸 스마트폰으로…
사망 후 따뜻한 빛을 경험하고 깨어난 한 남자의 사연

영국의 익스프레스에 2017년 12월에 임사체험을 한 더글러그 B의 사연이 소개됐다.   장에 내시경 역행 췌담관 조영술을 받다 임상적으로 사망을 선도받은 그는 영화 끝에 등장하는 자막같이 눈 앞에서 반짝이는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의 빛 안으로 빨려간 경험을 임사체험 사례를 기록하는 임사체험 재단(NDERF)에…
웹캠에 잡힌 네스호 괴물

네스호 표면을 수영하는 생명체를 찍은 웹캠 영상이 등장하면서 네스호의 괴물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병원 관리인으로 많은 해 동안 네스호의 괴물에 관심이 있던 오운 오파오다게인은 최근에는 웹캠을 통해 네스호를 관찰하는 취미를 가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그는 4월 30일에 호수 위를…
버뮤다 삼각지대의 미스터리를 풀었다고 주장하는 영국의 과학자

  영국의 과학자들은 30m 높이의 ‘악당’ 파도가 많은 배들을 버뮤다 삼각지에 가라앉힌 이유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북부 대서양 서쪽의 악명 높은 물줄기는 플로리다, 버뮤다, 푸에토리코 사이의 70만 평방미터까지 뻗어 있다. ‘악마의 삼각형’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 이 지역은 많은…
최신 미스터리 영상 셋

(1)   캐나다에서 길가에 있는 말코손바닥사슴을 찍은 영상에서 이상한 존재가 나타냈다. 오드리 프레체트는 지난주 퀘벡의 가스페 페니술라에서 차 안으로부터 이 영상을 촬영할 당시에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영상 속 말코손바닥사슴도 반투명해 보이는 휴머노이드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2)  …
말레이시아 여객기 MH370의 실종에 대한 최종 보고서가 발표되다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 MH370에 대한 조사를 맡은 말레이시아 정부 조사단이 최종 보고서를 발표했다. 1,100쪽 분량의 이 보고서는 과거에 제기되었던 기장과 부기장의 직접적인 책임을 인정하지도, 이들의 잠재적인 실책을 여객기 실종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지도 않았다.   보고서는 사건 당일 오전 1시에 여객기가 경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