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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분석 결과 ‘네스호의 괴물은 거대 장어일 수 있다’

스코틀랜드의 유명 호수인 네스호를 조사한 과학자 팀은 네스호의 괴물이 거대 장어일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뉴질랜드 옥타곤 대학의 유전학자인 닐 겜멜 교수가 이끄는 국제 조사단은 호수에서 생명체가 남긴 유전자 환경 DNA 샘플을 수거하여 알려진 대부분의 생명체의 DNA를 연구하고 기록한…
유타에서 촬영된 빅풋(?) 영상

미국의 유타주에서 최근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빅풋 영상이 올라왔다.   야간에 차를 운전하던 커플이 찍은 이 영상은 조작이 아닐 경우 아마도 지금까지 촬영된 빅풋에 가장 가까운 영상으로까지 불리고 있다. 운전하던 차에서 있던 여성이 뭔가를 보고 방향을 안내하자 운전자는 안내에 따라…
네스호를 조사한 과학자, ‘네스호 괴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스코틀랜드의 유명 호수인 네스호를 조사한 과학자들이 괴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국제 조사단을 이끌고 네스호를 방문하고 조사했던 뉴질랜드 옥타곤 대학의 유전학자인 닐 겜멜 교수는 호수에서 생명체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전자 환경 DNA 샘플들에 대한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차 사고 현장에서 찍힌 ‘천국으로 가는 길’

지난달 미국의 조지아주 게인스빌에서 발생한 자동차 충돌 사고 현장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23세의 해나 시몬스는 9개월 된 딸인 얼래나의 정기 검진을 위해 친구인 로렌 뷰토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차의 통제를 잃고 트럭과 정면 충돌해 세 명…
인공지능이 보이니치 문서를 해독하는 데 큰 진전을 이루다

캐나다의 컴퓨터 과학자들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하여 보이니치 문서의 코드를 푸는 데 큰 진전을 이루었다. 1912년에 발견된 알 수 없는 언어로 쓰인 보이니치 문서는 과학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으나 그 내용이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았었다.   캐나다 앨버타 대학에서 AI 연구를 연구하는…
DNA 검사로 신원이 확인된 전설의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

1888년에 영국 런던에서 연쇄 살인을 저지른 ‘잭 더 리퍼’로 잘 알려진 범인의 신원이 확인됐다.     당시 피해자 중 한 명인 캐서린 ‘케이트’ 에도우즈의 비단 목도리에 남은 정액의 DNA의 분석 결과, 범인은 폴란드 이민자로 도살업자인 23살의 애론 오스민스키로 드러났다. 2014년에…
환생을 말해 엄마를 놀라게 한 네 살배기 루카

블로거인 로라 마자가 최근에 아들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Mum on the Run’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인 마자 씨는 4살짜리 아들인 루카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임신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가 며칠 뒤 심한 고통과 함께 생리를 심하게 했죠. 그게…
9명의 대학생이 스키 여행 중 사망한 디아틀로프 사건을 재조사하는 러시아

1959년 2월 1일에서 2일 사이에 당시 소련의 우랄산맥 북부에서 스키 여행 중이던 대학 동아리 회원 9명이 사망한 사건이 60년만에 재조사된다.   수많은 책, TV, 영화의 소재로 다뤄진 이 사건은 우랄산업기술대의 이고르 디아틀로프가 이끄는 7명의 남자와 2명의 여자가 이해할 수 없는…
CCTV에서 아들의 유령을 목격한 미국인 여성

미국의 애틀랜타시에 사는 한 여성이 CCTV에서 사망한 아들의 유령을 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제니퍼 호지(57세)는 지난주에 딸인 로렌(21세)과 침대에서 TV를 시청하던 중, 방범 시스템이 보낸 경고를 스마트폰을 통해 받았다. 누군가가 집 안에 침입한 것이 확인되었다.   딸이 건낸 스마트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