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가리고도 제3의 눈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인도 소녀 요가마타

눈을 가리고도 제3의 눈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인도 소녀 요가마타

 

 

 

 

 

 

 

인도의 9세 소녀 요가마타는 눈을 가린 채로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한다. 실제 그녀는 사람들 앞에서 안대를 한 상태에서 글을 읽고, 게임을 하며, 그림을 그리는 재주를 보여준다.

 

 

 

그녀가 가진 초능력의 비결은 제3의 눈이다. 경우에 따라 안대를 한 상태에서 짧은 이미지로 사물이 보이거나 아니면 실제 눈을 뜬 것처럼 모든 것이 보이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인도의 유명한 영적 스승인 스와미 니시아난다 밑에서 입문한 이 소녀는 자신의 능력이 타고난 것이 아니라 학습에 의한 것이며, 누구나 가진 잠재적인 능력이라고 말한다. 밑의 영상에서 소녀는 미국으로 초대되어 자신의 능력을 시연한다.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의 한 베다 사원에 초대되어 능력을 시연하는 장면 (1분21초에서 2분 25초)
영상을 제작한 프랭크 앞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요가마타 (6분4초에서  8분37초)

 

 

 

 

요가마타를 가르친 영적 스승 스와미 니시아난다는 제3의 눈이 실제라고 말하고 있다. “제3의 눈은 내부 기관입니다. 당신은 그걸 정말로 가지고 있습니다.”  21일로 구성된 제3의 눈을 뜨는 이 ‘내적 각성’ 프로그램은 현재 미국에서 눈이 번쩍 뜨일만한 가격인 만 불(약 1,181만원)에 제공되고 있다.

 

 

 

요가마타의 능력이 실제인지 거짓인지, 그리고 과연 이와 같은 내적, 영적 성장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이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것이 옳은 일인지에 대한 논쟁이 온라인 상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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