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의 사인은 펜타닐 과다복용

조지 플로이드의 사인은 펜타닐 과다복용

경찰 폭력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인이 펜타닐 중독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020년 5월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거주하던 흑인 조지 플로이드는 편의점에서 20달러 위조지폐를 사용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관 데릭 쇼빈의 무릎에 목이 눌려 질식사했다.

 

이 사건은 흑인에 대한 백인 경찰의 인종적 폭력으로 보도되며 흑인들의생명도중요하다(BLM) 운동을 유발했고, 분노한 민주당 정치인들의 경찰 해체 명령에 의해 상점 약탈 및 파괴가 발생하며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았다. 그의 죽음은 백인 우월주의 및 증오를 내세운 소셜 미디어 검열과 woke 운동에까지 폭넓은 영향을 미쳤다.

 

폭스뉴스 출신의 언론인 터커 칼슨은 소셜 미디어 X에 독점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터커의 X 뉴스 쇼(Tucker on X)에서 플로이드의 사망 및 가해 경찰 기소와 관련하여 진행 중인 헤네핀 카운티 재판에 제출된 플로이드의 부검 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우리는 이제 미접종자의 팬데믹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지 않다고 알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확신하고 반복하라고 명령받은 기타 구호들 중에서 몇 가지를 다시 논의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 구호들이 사실일까요?”

 

“저는 그날 아침 일찍 (검시관 앤드루) 베이커 박사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플로이드 씨를 부검할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는 화요일 오후 제게 전화를 걸었고 플로이드 씨의 목의 중요 구조에 손상을 나타내는 의학적 소견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질식이나 교살의 의학적 징후가 없었습니다.’

 

“다시 말해, 공식적인 부검에 따르면 조지 플로이드는 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리가 자연사라고 부르던 것이 아닌 요인으로 사망했는데, 그의 경우에는 수십 년간의 약물 사용뿐만 아니라 그의 마지막 날에 몸 안에 있던 치명적인 농도의 펜타닐이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5일에 조지 플로이드의 50세 생일을 기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조지 플로이드의 기억은 우리에게 미국의 영혼을 되찾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더 많다는 것을 상기해 줍니다. 우리의 나라가 건국 이념에 부응하도록 보장하는 정책과 법을 제정하는 동안, 마음과 정신을 바꾸는 데에 다시 전념합시다.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태어났고 우리의 삶을 통해 동등하게 대우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Source :

Share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