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의 고문인 존 포데스타씨는 UFO 관련 화일을 공개하지 못한 것이 유감이다.

오바마의 고문인 존 포데스타씨는 UFO 관련 화일을 공개하지 못한 것이 유감이다.

 

John Podesta인증된 계정‏@Podesta44

  1. Finally, my biggest failure of 2014: Once again not securing the #disclosure of the UFO files. #thetruthisstilloutthere cc: @NYTimesDowd

 

“첫 번째, 2014년 나의 가장 큰 실패는 또 UFO 화일의 공개하도록 하지 못한 것이다.”

 

 

 

지난 금요일, 2016년 힐러리 클린턴의 대통령 예비 선거 운동을 위한 선임 자문역을 맡기 위해 오바마 대통령의 고문역에서 물러난 존 포데스타씨는 지난 일 년간의 자신의 백악관 활동 중에 잘한 것과 못한 것을 열 개씩 선정하면서 위와 같은 트윗을 했다.

 

포데스타씨의 UFO에 대한 관심은 이미 여러차례 확인된 바 있다.  2013년에 오바마 대통령의 Area 51의 존재 인정에 대한 타임즈 기사를 트윗으로 소개하기도 했고, UFO의 존재를 정부가 인정하도록 요구하는 disclosure 프로젝트에서 연설을 한 일이 있다.

 

올해 66세인 그는 조지 타운 로스쿨 출신으로 빌 클린턴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진보성향의 싱크 탱크인 미국 진보 센터의 의장이며, 국내에도 저서 ‘진보의 힘‘으로 소개되어 있는 인물이다.

 

포데스타씨는 2002년 정보의 자유 연합(The Coalition for Freedom of Information)이 주관한 기자 회견 중, ‘이제 진실이 진정 무엇인지 알아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해야만 합니다.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미국인들은 (이제) 진실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으며, 2010년에는 Leslie Kean이 쓴 ‘UFO: 장성들, 파일럿들, 그리고 정부 관리들’의 서문을 쓰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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