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시설 주변에 서서 기도하다 체포된 영국인

영국 버밍엄의 한 자선 봉사 단체 소속 여성이 거리에서 홀로 기도하다 체포되었다.   이사벨 본 스프루스는 영국 버밍엄 킹스 노턴에 위치한 영국임신자문서비스(BPAS) 로버트 클리닉 옆에 서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경찰은 로버트 클리닉에 서 있던 스프루스 씨에게…
정부의 ‘조력자살’ 프로그램에 의해 죽음의 선택을 강요당하는 캐나다인들

2016년부터 조력자살(MAID)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정부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죽음의 선택을 강요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언론사 뉴욕포스트는 캐나다 정부에 의해 자살을 선택하도록 압력을 받고 있는 로저 폴리 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조력자살을 하도록 압박을…
기후변화, 우크라이나, 낙태 프로파간다의 장이 된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영국 서머셋의 필튼에서 열리는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라이브 음악 행사 중 하나이다.   6월 26일부터 5일간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음악과 거리가 먼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기후변화의 아이콘인 스웨덴의 그레타 툰버그가 출연했다.   전쟁 중임에도 전 세계를…
낙태된 아기의 신체 부위를 이용한 쥐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낙태된 아이의 신체를 이용힌 ‘인간 쥐’ 실험이 실시되고 있다.   미국의 비영리 기독교 단체인 법과 정의를 위한 미국 센터(ACLJ: The American Center for Law and Justice)는 정보자유법에 의거하여 ‘HIV 치료 개발’의 명분으로 낙태아의 신체를 가지고 쥐 실험을 진행 중인 전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