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술을 국방부에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기술 모두를 군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미 캘리포이나주 시미밸리에 위치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도서관에서 열린 레이건 국방 포럼에 참석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장인 브래드 스미스는 “미군에게 최고의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하겠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모든 기술을요. 더 말이 필요없습니다”고 말했다.  …
영국 정부가 누구를 공격할지 스스로 결정하는 드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는 민간 보고서가 공개되다.

영국이 드론을 인간을 공격하는 무기로 개발하고 있는 사실이 정보공개자유법 요청에 의해 드러났다.   공격용 무기로서의 무인 드론 개발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 피터 버트 씨는 ‘끈을 풀다: 영국에서의 군사용 자동화 드론의 개발(Off the Leash: The Development of Autonomous Military Drones…
인공지능이 예측한 직원의 미래 업무 능력이 인사에 반영된다

블룸버그는 미국의 IBM이 자사의 인공지능 ‘왓슨 애널리틱스’을 이용하여 직원의 미래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고 보너스와 승진을 결정한다고 보도했다.   IBM의 부사장인 니클 라모로는 “전통적인 모델은 당신이 하고 있는 현재 일을 잘하면 승진을 얻게 된다고 말합니다. 음, 우리는 분명히 여전히 수행…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가 해킹 시 감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인정한 아마존

Checkmarx 사는 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가 꺼지지 않고 계속 소리를 듣는 버그가 있는 걸 발견했다.   2014년 말에 처음 시장에 소개된 아마존의 스피커 에코는 음성으로 작동하는 인공지능 도우미 알렉사를 탑재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음성 명령으로 음악, 오디오북, 팟캐스트를 재생하는 건…
버거를 뒤집는 인공지능 로봇이 식당에 등장하다.

12개 국가에 체인점을 운영 중인 버거 프렌차이즈인 캘리버거는 3월 6일부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로봇인 플리피(Flippy)를 현장에 투입하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주 파사디나에 기반을 둔 미소 로보틱스가 공급한 플리피는 온도 센서, 3D 센서, 여러 대의 카메라가 작업 환경을 인식하고 데이터를 전송하면 인공지능이 작업을…
국방부를 위한 드론의 AI 개발을 돕고 있는 구글

미 국방부가 드론용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데 구글이 도움을 주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로젝트 메이븐(Project Maven)은 드론 영상에 나타나는 물체를 식별하기 위한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구글의 예비 프로그램으로 지난주에 이 사실이 구글 내부에서 알려지면서 구글 직원들 사이에 동요가 일었다. 일부 직원들은…
인공지능 분야에 리더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중국의 거대 기업 알리바바 소속의 데이터 과학 기술 연구소가 개발한 인공지능과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이 읽고 이해하기 테스트에서 각각 82.44, 82.65점을 기록하면서 인간이 기록한 82.304점을 넘어섰다.   스탠포드 대학은 500개의 위키피디아 글을 읽도록 요구한 후, 자세한 내용을 묻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구글의 인공지능이 만든 인공지능은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을 능가한다.

  (사진 출저: 구글 리서치)   2017년 5월, 구글 브레인의 연구자들은 인공지능을 만들어내는 인공지능인 AutoML을 발표했다.   연구자들은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으로 불리는 접근법을 이용하여 학습 모델 설계를 자동화했다. 그 결과, AutoML는 콘트롤러 신경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특정한 업무를 위해 또 다른 인공지능…
인공지능을 이용하는 마이크로 드론 실험

  2012년에 창설된 외부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미 국방부 내의 전략역량국은 음속으로 비행하는 F-16과 F/A-18 전투기에서 마이크로 드론을 뿌리는 실험을 실시했다.   네오콘 싱크탱크인 새로운미국의세기를위한프로젝트(The Project for a New American Century)는 2016년 보고서를 통해 이들 드론에 대한 실험 비디오를 공개했다.…
구글의 새 스피커는 당신의 대화를 녹음할 수 있다.

  구글이 지난주 공개한 AI를 탑재한 스마트 스피커인 구글 홈 미니에서 사용자의 대화를 녹음하는 문제가 발견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아텀 러서코프스키는 구글 홈 미니를 사용한 후 자신의 구글 활동 페이지에서 녹음 화일들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음성 화일들 중에는 명령을 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