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오클라호마 시 테러 용의자는 FBI의 도움을 받았다.

  FBI가 체포한 테러 기도범의 부모가 자신의 아들을 테러리스트로 만든 것이 FBI라고 주장했다.   8월 11일, 23세의 제리 바넬은 오클라호마 시의 BancFirst National 빌딩 앞에 천 파운드(약 454kg)의 폭탄으로 채운 차를 터트리려다가 잠복 중인 FBI 요원들에 의해 다음날 새벽에 체포되었다.   주요…
미 민주당 개버드 의원은 미국이 시리아에 있는 테러리스트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인 툴시 개버드는 12월 8일 저녁에 CNN에 출연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대외 정책을 지지하는 이유와 관련된 질문들에 답변했다.     개버드 의원은 시리아의 정권교체와 급진주의 이슬람교도의 테러행위를 지지하는 대외…
이글스 오브 데스 메탈의 리더는 파리 바타클랑 극장의 테러리스트들이 공연 전에 미리 들어와 있었다고 주장한다.

    파리 테러사건 후 사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 제시 휴즈     “제가 처음 그 공연장에 도착해 안으로 걸어 들어갔을 때 무대 뒤 담당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람을 지나쳤습니다. 그는 저를 쳐다보지도 않았죠. 저는 곧 주최측에게 가서 저 사람이…
CIA는 온건 시리아 반군을 새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하였다.

      CIA는 시리아 정부에 대항하는 테러리스트들을 ‘자유 시리아군’에 이어 ‘온건 시리아 반군’으로 불러 오다, 이제 ‘시리아 민주세력’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었다.   ‘시리아 민주세력’은 자신을 통일된 국군으로 부르면서 새로운 민주 시리아가 자리잡기를 원하고 있다. 이들은 쿠르드인, 아랍인, 아시리아 기독교인들로 구성되어…
달라스 경찰본부 총격 사건의 의문점

      지난 5월 12일 밤,  괴한들이 달라스 경찰본부 빌딩 앞에 있는 주차장에서 자동화 무기로 공격한 일이 벌어졌다. 당시 미국 정부는 공격자 중 한 명이 경찰 특수 기동대와 대치 중 사망한 것으로 발표가 되었었다. 경찰 건물이 총격을 받은 것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