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를 가족과 분리해 격리 시설로 보내는 안을 고려한 영국

영국 정부가 코로나 봉쇄 기간 동안 확진자를 격리 시설로 보내는 안을 검토한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보건부 차관이던 현 문화장관 나딘 도리스는 전 보건장관 제러미 헌트가 찾아와 제로 코로나 정책을 채택하기 위해 당시 보건장관 매트 행콕과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스위스 베른대학, ‘무증상자의 전염성은 유증상자의 3분의 1″

코로나 무증상 확진자에 대한 전염 공포가 과장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베른대학교의 연구진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증상이 있는 확진자와 똑같이 위험한 것으로 여겨진 무증상 확진자의 전염 가능성이 실제로는 현저히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무증상 확진자가 코로나를…
식품 공급망에 타격을 주는 미국의 연쇄 식료품 공장 화재

미국의 식품 공장들이 알 수 없는 연쇄 화재와 폭발로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FBI가 농업 부문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경고했다.   FBI는 지난 20일 추수 시즌을 맞아 농업 부문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예상된다고 경고하면서 구체적으로 씨앗과 비료의 공급망이 직접적인 피해를 볼…
영국 정부 수석 의료 고문, ‘치명적인 코로나 변종이 2년 후 나타난다’

영국 정부의 수석 의료 고문이 오미크론보다 더 치명적인 변종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크리스 위티 경은 지난 23일 지방 정부 관계자들과 가진 화상 회의에서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오미크론이 끝나더라도 치명적인 변종이 2년 뒤에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코로나 봉쇄 조치 후 파티를 즐긴 영국 총리의 사퇴 거부

전국적인 봉쇄 조치 후 파티를 즐긴 사실이 들통나며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한 차례 더 파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존슨 총리는 봉쇄 조치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명령을 추가한 2020년 5월 20일에 100명이 넘는 직원들과 봉쇄 및…
전국적인 봉쇄 조치를 내리고 파티를 한 영국 총리

영국에 봉쇄 조치가 내려진 시기에 총리가 파티를 연 정황이 담긴 이메일이 유출되어 사임을 요구받고 있다.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의 개인 비서인 마틴 레이놀즈가 영국에 첫 봉쇄가 내려진 시점인 2020년 5월에 100명이 넘는 직원들을 정원 파티에 초대한 이메일이 유출되었다.  …
미 상원의원 폴, ‘독재자들의 마스크 명령과 봉쇄? 다시는 안 됩니다. 자유를 선택하세요’

저항하세요.   그들은 우리 모두를 체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을 모두 학교에 가지 못하도록 집에 가둬 둘 수 없습니다. 모든 정부 건물을 폐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찮은 폭군들과 무능한 관료들의 명령, 폐쇄, 유해한 정책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코로나 반정부 시위에 수천 명이 모인 영국

영국 정부의 봉쇄, 코로나19 백신, 백신 여권 정책을 반대하는 영국인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There are a LOT of people here #londonprotest #freedommarch #imdone pic.twitter.com/zYjpgwdpRC — Julia Hartley-Brewer (@JuliaHB1) June 26, 2021   Huge crowds turn out for Freedom March…
코로나 봉쇄 조치를 어기고 몰래 고급 식당을 찾은 프랑스 장관들

수도권 중심으로 봉쇄 조치를 이어오다가 최근 전국적인 봉쇄로 돌아선 프랑스에서 장관들을 포함한 상류층을 위한 고급 식당이 파리에서 은밀히 운영되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프랑스의 TV 채널인 M6는 비밀리에 저녁에 운영되고 있는 한 고급 식당을 몰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식당의…
영국의 첫 봉쇄 조치를 낳은 컴퓨터 모델링의 주인공 닐 퍼거슨은 전염병 학자가 아니다

최고 전염병 학자로 소개되는 영국 임피리얼 칼리지의 닐 퍼거슨 교수가 전염병학 전문가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퍼거슨 교수는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던 작년 3월에 컴퓨터 모델링을 들고 나와 즉시 전국적인 봉쇄 조치를 하지 않으면 영국 전체 인구의 81%가 감염되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