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게이트를 촉발한 ‘트럼프 문건’에 대해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FBI와 CIA

미 법무부가 지난 미국 대선에서 FBI가 트럼프 선거운동 캠페인을 감청하는 명분을 제공한 소위 ‘트럼프 문건’에 대해 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FBI와 CIA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폭스뉴스는 FBI 국장이던 제임스 코미가 부하 직원에게 보낸 단체 이메일에서 러시아 공모 수사에 영국의…
푸틴, ‘미국 내 세력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러시아와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 두 정상이 헬싱키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이후, 서방의 주류 언론은 전 CIA 국장인 존 브레넌을 인용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반역자’로 부르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은 7월 12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연방의 대사와 관계자들을 초청한 외무부 행사에서 러시아와 미국의 관계…
트럼프의 명령 거부와 암살을 경고한 전 정보부 고위 관리들

    7월 21일 콜로라도 주 아스펜에서 열린 아스펜 안보포럼에 참석한 전 정보부 부장들은 행정부 관리들이 트럼프 대통령에 지시를 거부할 것을 요구했다.   CNN의 울프 블리처의 진행으로 “공격을 당하는 중(Under Assault)”이라는 주제 토론에 나선 전 CIA 국장 존 브레넌은 러시아 게이트의 조사를…
CIA 국장이 켐트레일의 존재를 확인해주다.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CIA 국장인 존 브레넌은 지난 주 외교안보협의회 모임에 참석하여 세계의 안전에 대한 무능과 초국가적 위협에 대해 연설을 하던 중, 흔히 켐트레일로 불리는 비행기에 의해 대기에 뿌려지는 작은 입자(이하 에어로졸)에 대한 것으로 보이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 부분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