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최측근 모렌스, 코로나19 기록 은폐 공모 혐의 인정하고 우한 연구 자금 재개 공작도 시인
앤서니 파우치 전 소장 아래에서 2006~2022년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수석보좌관으로 근무한 데이비드 모렌스가 코로나19 실험실 유출설을 잠재우기 위해 우한에서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실험을 주도한 피터 다작과 공모한 혐의를 인정했다. 모렌스는 화요일 메릴랜드주 그린벨트 연방법원에서 미국을 상대로 한 공모 및 사기 혐의 1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