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기 수년 전, 빌 게이츠와 게이츠 재단의 주요 인사들은 제프리 엡스타인과 정기적으로 접촉하며 전 세계적인 팬데믹 대비 및 백신 네트워크를 구축 및 자금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최신 ‘엡스타인 파일’을 통해 밝혀진 내용이다. 게이츠와 엡스타인 사이의 교신 내용은…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라고 제프리 엡스타인이 2009년 12월 7일에 썼다. 이 문장은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과학 자문관(그리고 빌 게이츠의 과학 고문)인 보리스 니콜릭이 “함께 방문해야 할” “떠오르는 스타들”의 목록을 작성하면서 보낸 이메일에 대한 그의 답변이다. 이 목록에는…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서는 300만 페이지가 넘는다. 이메일, 메모, 사진으로 구성된 이 방대한 기록은 엡스타인과 빌 게이츠의 관계를 상세히 보여준다. 엡스타인은 스스로를 해결사(fixer)로 불렀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그 과정에서 사업 기회를 만드는 중간자였다. 게이츠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2020년 4월 6일에 영국의 인터넷 방송 ‘런던 리얼(London Real)’은 장시간 생중계 인터뷰를 유튜브에서 진행했다. 초대 손님은 데이비드 아이크였다. 해당 인터뷰는 유튜브 생방송 동시 시청자 수 세계 2위를 기록한 후 바로 삭제당했고, 아이크의 모든 소셜미디어 계정이 정지되었으며, 그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세계에서 가장 긴 봉쇄령을 이끈 호주 빅토리아주 보건당국 수장이 팬데믹 기간 중 주정부가 범한 실수들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2019년 3월부터 2023년 7월까지 빅토리아주 보건청장을 역임한 브렛 서튼 교수는 닐 미첼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시행된 일부 정책들이 무의미했다고 인정했다. 그는…
세계보건기구의 주도 하에 15개국 이상이 팬데믹 훈련을 실시했다. 새로운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해 전 세계로 확산되는 가상의 바이러스 발생을 이틀 동안 시뮬레이션하는 폴라리스 훈련(Exercise Polaris)에 15개국 이상의 350명이 넘는 전문가가 참가했다고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했다. 세계보건기구가 공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훈련에…
모더나의 CEO가 팬데믹이 올 것을 2019년에 미리 알고 있었다고 발언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례 회의에 참석 중인 모더나의 스테판 방셀 CEO는 팬데믹이 곧 발생하여 10억 달러를 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2019년부터 코로나 mRNA 백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영국이 다음 팬데믹의 강력한 후보로 조류독감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의 보건안전국(UKHSA)은 조류독감(H5N1)이 인간 사이에 유행할 가능성에 대비한 5백만 회분의 백신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보건안전국은 아직 H5N1이 사람 사이에 전염한다는 증거가 없다고 덧붙였다. 보건안전국은 이번의 백신 구매가 ‘오래된…
영국의 전 보건장관이 코로나 대유행 초기에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음을 뒤늦게 인정했다. 맷 행콕 전 영국 보건장관은 영국 의회가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 조사(Covid Inquiry)’에 출두하여 환자의 심장이나 호흡이 멈출 경우, 심폐소생술을 하지 말라는 지시가 실제로 있었고 이는…
캐나다 정부가 식량과 연료 공급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가상의 바이러스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 캐나다의 산업보건안전센터(The Centre for 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는 고용주에게 유행병에 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독감 및 유행병 발생 사업 지속성 핸드북의 두 번째 판을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