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의 최근 인터뷰

힐러리 클린턴의 농담이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전 민주당 대선후보이자 국무장관인 힐러리 클린턴은 10월 26일에 언론인 카라 스위셔와의 인터뷰에서 스위셔가 전 법무장관인 에릭 홀더를 민주당 상원의원인 코리 부커로 잘못 말하자 “그들은 똑같이 생겼다”고 말하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둘은 모두 아프리카계…
러시아 대선 개입 조사를 위해 미 상원정보위로부터 증언 요청을 받은 줄리안 아산지

러시아의 2016년 미국 대선 개입을 조사 중인 미 상원정보위는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안 아산지에게 증언을 요청했다.   위키리크스는 “상호적으로 동의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비공개 인터뷰 형식으로 증언을 듣고 싶다는 상원정보위 위원장 리차드 버의 편지를 공개했다. 위키리크스 법률팀은 미 상원정보위의 “제안을 고려하고 있지만 증언이…
클린턴 재단과 힐러리의 개인 이메일 서버 조사를 시작한 법무부

  미 법무부와 FBI는 힐러리 클린턴이 국무장관 시절 돈을 받고 특혜를 제공했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더힐의 보도에 따르면, 클린턴 재단으로 기부를 대가로 힐러리 전 국무장관이 정책상의 호의를 제공했는지 여부가 주된 조사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면세된 자금이 개인적…
전 DNC 의장 도나 브라질, ‘지난 민주당 경선은 조작이었다’

  2016년 민주당전국위원회의 의장이자 전 CNN 정치평론가였던 도나 브라질은 2016년 민주당 경선이 힐러리 클린턴에게 유리하게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   11월 6일 출간된 브라질 전 의장의 책 ‘해킹: 도널드 트럼프를 백악관에 들여보낸 침입과 분열의 이야기’에 따르면, 2015년 8월에 민주당전국위원회는 전 의장인 데비…
트럼프에 대한 거짓 매춘 문서를 지원한 힐러리, 민주당, FBI

  비지니스인사이더는 워싱턴포스트를 인용하여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운동 측과 민주당전국위원회가 퓨전 GPS를 보유한 법무법인 퍼킨스 코이를 고용하여 트럼프가 러시아에서 매춘을 했다는 거짓 문서를 작성하도록 돈을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에 뛰어들자, 보수 언론사인 더워싱턴프리비콘(The Washington Free Beacon)은 러시아에 정통한 전직 영국…
지난 대선에서 페이스북의 힐러리 지원을 폭로한 위키리크스

    위키리크스의 줄리안 어산지는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쉐릴 샌드버그가 지난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대책본부장인 존 포데스타와 주고 받은 이메일을 공개했다.     “저는 힐러리 클린턴이 이기기를 몹시 바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 돕기 위해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녀(힐러리)가 방문해주셨고,…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의 의문의 죽음

(사진 출처: 월스트리트저널)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의료보험 시스템을 비판하는 기사로 2011년 퓰리처 상을 수상한 월스트리트저널의 젊은 편집부 기자 조셉 라고가 7월 20일에 사망했다. 라고 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신고를 받은 뉴욕 경찰은 신고를 받은 당일 밤에 그의 맨하탄 아파트에서 시체를 발견했다.  …
힐러리 신간에 대한 천 개 이상의 부정적인 평가를 삭제한 아마존

  힐러리 클린턴의 회고록 ‘무슨 일이 있었는가?(What Happened?)’에 달린 낮은 평점 수천 개가 삭제되었다.   “아마존이 방금 힐러리 클린턴의 새 책의 900개의 부정적인 평가를 삭제했습니다.”     아마존은 이와 같은 지적에 대해 가이드라인 위반을 근거로 실제로 삭제 행위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FBI는 힐러리를 인터뷰하기 전에 사면을 결정했다.

  해임된 전 FBI 국장인 제임스 코미가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조사를 끝내기도 전에 사면 성명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원 법사위 의장인 척 크래슬리와 린지 그래엄 의원은 코미 전 FBI 국장이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개인 이메일 사용의 주요 목격자 17명(힐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