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을 반대하는 영국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G7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에 반대한다는 영국 총리의 입장이 나왔다.   보리스 존슨 총리와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고 의견을 같이 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래의 협상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는 데 기본적으로 동의했다.  …
러시아산 가스 수입의 루블화 결제를 거부한 G7

서방 선진 7개국 회의(G7)가 러시아의 루블화 결제 요구를 거부했다.   독일 에너지 장관인 로베르트 하벡은 영상으로 모인 G7 대표들이 러시아의 요구를 만장일치로 거부하기로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계약에 대한 일방적이고 명백한 위반”이라고 말한 그는 계약대로 유로나 미국 달러로 대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G7과 관세 폭탄에 대한 트럼프의 전략 (인터뷰)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피터 케이닉 씨의 이란의 PressTV와의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미국의 유럽연합, 캐나다에 대한 관세 폭탄과 G7 정상회담이 주제입니다.     PressTV: 트럼프 씨가 G7의 공동 성명을 취소하기로 한 결정을 어떻게 보십니까?   Peter Koenig: 트럼프의 G7…
큰 성과를 얻지 못한 올해 G7 정상회담

  이탈리아의 시실리에서 열린 올해 G7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는 안보, 이민 그리고 기후 변화였다. 정상들은 각 나라들의 이해 관계와 관심사의 차이로 인해 여러 안건에 대해 의견 일치를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   이탈리아 총리인 파올로 젠틸로니는 다른 G7 정상처럼 기근에 시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