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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는 스마트폰 위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사용자의 신분을 알 수 있다.

  미국 국가 안보 보장국(NSA)는 스마트 폰 상의 손가락의 형태와 움직임으로 사용자를 알려주는 새로운 기술인 ‘맨드레이크’를 실험 중에 있다. 록히드 마틴사는 이 기술이 미공군이 1978년에 발명한 서명을 움직임 기반으로 인식하는 기술인 ‘다이나믹 서명’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맨드레이크가 과거의 다이나믹 서명과 다른점은…
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가 지진의 원인일 수 있을까?

  지난 두 달 동안, 이상할 정도로 많은 수의 지진이 발생했고 이 중 13건이 진도 6.0을 넘어섰다. 이 지진들이 시작된 것은 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CERN)의 거대 강입자 충돌기가 3년의 휴식 후 재작동된 시기와 일치하며 일부 네티즌들은 지난 티벳의 대지진이 CERN에서 벌어진…
미국 정보부 내부 고발자 “미국 내의 모든 테러 공격은 위장이다”

  단순히 알 카에다와 같은 테러 단체 단체들의 예상되는 공격 위협 뿐 아니라, 이들과 CIA와 같은 미국 정보부들과의 관계에 대해 폭발적인 내용들을 폭로한 내부 고발자들이 있다. 많은 이들이 이 문서들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지 조차 못하므로 대중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것이 쉽지…
NSA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 기록 수집은 불법

  연방 법원은 미국 국가 안전국(NSA)의 미국 국민들에 대한 영장 없는 대량의 통화 기록 수집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목요일에 내려진 고등법원(The Second Circuit Court of Appeals)의 만장일치 판결이 NSA에 대항한 법원의 승리인 이유는 NSA의 프로그램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애국법(Patriot Act)을 갱신할…
말레이시아 여객기 MH17의 잔해에서 기관총탄이 발견되다.

  의문 속에 동부 우크라이나 지역에 추락한 말레이시아 항공기의 몇몇 공개된 잔해 사진을 보면, 들어가고 나온 곳이 확인이 되는 수 많은  30미리짜리 탄알 자국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주요 언론에서 이 자국들을 이 여객기를 격추시킨 미사일의 파편 자국이라고 보도했었다.   그러나…
1986년 공중 폭파한 우주 왕복선 챌리저호의 승무원들은 죽지 않았다?

– 1986년 1월 28일. 미국 동부 시각 오전 11시 38분. 플로리다의 케이프 카나레발 해안에서 발사된 챌린저호는 대서양 위로 발사된 뒤 73초만에 화염으로 공중에서 사라졌다. – 당시 챌린저호에는 7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일반인인 학교 선생 크리스타 맥올리프씨여서…
올 여름 미국에 ‘작전 제이드 헬름’으로 명명된 계엄령 훈련이 진행된다.

  ‘더 휴스턴 클로니클’을 통해 유출된 군사 문서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남서부 지역의 일부 군사 기지에서 계엄령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현재 준비 중이다. 이 문서는 이 훈련이 ‘작전 제이드 헬름’이라는 이름으로 실시된다고 한다.   훈련은 7월에 시작하여 8주 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