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지원을 받는 알누스라의 화학무기 사용을 인정한 미 국무부

  IS가 최근 퇴각한 시리아의 알라비아 지역을 조사하던 시리아 육군은 IS가 남긴 100가지 이상의 화학무기와 그 재료들을 발견했다고 시리아의 사마 TV가 보도했다.     남겨진 농축 염화액, 고농도 황산, 인산, 암모니아수, 디클로로메탄, 아세트산 등과 이 화학물질들을 무기에 장착하는 장비들은 그…
어나니머스가 미국의 반군 무기 지원 기록을 공개하다.

  불가리아인 딜야나 게이탄지에바와 어나니머스는 미 국무부와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실크 웨이 항공사를 통해 무기를 ISIS를 포함한 여러 테러 단체들에게 전달한 사실을 폭로하는 파일들을 공개했다.   이 파일들 속에서 지난 3년간 실크 웨이 항공편을 통해 무기들이 전 세계의 갈등 지역으로…
대만과의 13억 불 무기 수출 계약을 발표한 미국

  미 국무부는 대만에 대한 약 13억 불의 무기 판매를 지난 목요일 발표했다. 의회가 승인하면 미국은 대만과 구체적인 가격 협상을 벌이게 된다.   조기 레이더 경보 기술지원 (4억 불) AGM-154C 공대지 활강폭탄 (1억8550억 불) AGM-88 공대지 대레이더 미사일 (1억4750억 불)…
힐러리는 어센지를 드론으로 공격할 것을 제안했다.

            위키리크스가 1966년부터 2010년까지의 25만 개의 외교 전문을 공개하기 몇 달 전, 당시 장관이었던 힐러리와 국무부는 이미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에 대한 비밀들을 폭로한 줄리언 어센지와 그의 위키리크스를 저지하기 위한 수많은 회의를 가졌다.     2010년…
미 국무부, “러시아가 시리아에서 전투를 지속한다면 러시아에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

            지난 수요일, 미국 국무부 대변인 존 커비는 외신 기자들을 상대로 한 브리핑에서 러시아가 시리아에서 IS와 전투를 지속한다면 러시아의 주요 도시에 테러는 물론, 러시아 비행기가 격추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과격단체들은 세력 확장을 위해…
유출된 이메일은 소로스가 힐러리에게 알바니아 사태 개입을 촉구했음을 증명한다.

    유출된 힐러리 클린턴의 국무장관 시절의 이메일은 힐러리가 억만장자 조지 소로스로부터  대외정책 조언을 받고 있던 것을 증명한다.   위키리크스가 제공한 이메일은 알바니아와 관련된 정책에 대해 소로스가 힐러리 장관에게 접촉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친애하는 힐러리,…
힐러리가 벵가지 위원회 앞에서 위증을 했음을 FBI가 증명하다.

        지난 화요일, FBI 국장인 제임스 코미는 힐러리의 개인 서버 사용이 극도로 부주의하지만 합리적인 검사라면 힐러리를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는 불기소 의견을 냈다. 그러나 그는 사실상 힐러리의 법 위반을 인정하여 이중잣대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다.   “분명히 하자면, 이것은…
힐러리의 유출된 이메일은 이스라엘을 위해 시리아 정부를 전복시켜야 한다고 적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이 오바마 행정부가 ‘이스라엘을 돕는 최선의 방법’ 으로 시리아 내전을 의도적으로 일으켰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위키리크스에 의해 공개된 이메일에서 당시 국무부 장관인 힐러리 클린턴은 ‘이스라엘을 돕는 최선의 방법’ 이 ‘시리아에 무력을 사용’ 하여 정부를…
CNN 리포터가 미국 국무부로부터 지시를 받았다.

        CNN 뉴스 리포터가 미국 정부 관리로부터 지시를 받는 것을 보여주는 국무부 이메일이 정보 자유법에 의해 기밀해제가 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2013년 1월, CNN의 엘리스 래보트는 리비아 항구도시인 벵가지에 있는 미국 영사관 습격으로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리비아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