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환자에게 2억8천9백만 불 배상 판결을 받은 몬산토

8월 10일에 미 샌프란시스코 배심원단은 몬산토의 제초제 라운드업으로 인해 암에 걸렸다고 소송을 건 전직 학교 운동장 관리인 드웨인 존슨에게 몬산토가 2억8천9백만 불(약 3,264억2,550만 원) 배상하도록 판단했다. 보상적 손해배상은 3천9백만 불, 징벌적 손해배상은 2억 5천만 불이다.   존슨 씨의 재판은 비호치킨…
제초제 라운드업 사용으로 암이 발생했다는 소송을 당한 몬산토

최근 독일의 바이엘과의 합병을 발표한 몬산토가 소송을 당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북부에 위치한 베니시아의 한 학교 운동장에 몬산토의 유명 제초제인 라운드업을 뿌리는 일을 맡았던 드웨인 존슨은 2014년에 비호지킨 림프종 판정을 받았다.   존슨의 변호사인 브렌트 위즈너는 법정에서 배심원에게 그의…
캐나다에서 발견된 몬산토의 불법 유전자 변형 밀

캐나다식품검역청(CFIA)은 오래된 몬산토 테스트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알버트의 한 야생 들판에서 유전자 변형 밀이 작년에 발견된 사실을 인정하는 보고서를 지난주에 발표했다. 제초제를 뿌린 뒤에도 죽지 않은 밀을 확인한 식품검역청의 과학자들은 밀이 살아남은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실험을 실시했었다. 유전자 변형 밀은…
몬산토 인수에 대해 미 법무부 승인을 받은 바이엘

지난주 월요일에 미 법무부가 바이엘의 몬산토 승인을 승인하면서 660억 불 거대 농업 기업이 탄생했다. 반독점법 위반 여부로 인해 전 세계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바이엘은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도 곧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 법무부는 승인은 90억 불의 바이엘 자산을 바스프에…
미 워싱턴 주는 독성을 가진 PCB를 제조한 몬산토를 제소한다.

      미국의 워싱턴 주는 건설용품과 산업 장비에서 흔히 발견되는 위험한 화학물질인 폴리염화비페닐류(PCBs)의 독성 휴유증에 대한 책임을 근거로 거대 농업 기업 몬산토를 제소했다.     워싱턴 주 주지사 제이 인슬리와 주 법무장관인 밥 퍼거슨은 지난 주 몬산토를 대상으로 한…
독일의 바이엘이 몬산토를 인수한다.

            독일의 바이엘 사가 몬산토 사를 565억 불에 매입하는 계약에 서명하면서 유전자 변형과 농예 화학 분야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가 탄생했다.     유전자 변형은 몬산토 본사가 위치한 미국의 세인트 루이스에서 책임지며, 살충제는 바이엘의…
힐러리는 GMO를 지지하고, 몬산토로부터 돈을 받으며, 몬산토 로비스트를 채용한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맹목적으로 힐러리 클린턴에게 표를 던질 것이다. 그러나 힐러리와 몬산토와의 진실을 알게 된다면 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힐러리 지지자들은 힐러리가 진정 누구인지 모르고 있다.     워싱턴 타임즈는 보도했다.   ‘힐러리 로댐 클린턴과 농업 거인 기업인…
독일 맥주산업은 몬산토 제초제 라운드업의 주성분인 글리포세이트 오염에 충격을 받았다.

          뮌헨 환경 연구소(Umweltinstitut München)는 실험 대상인 독일 맥주 14개 제품들 모두가 글리포세이트의 흔적 실험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2015년 세계 보건 기구의 산하의 국제 적십자사는 글리포세이트가 사람들에게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