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나올 백신을 접종받게 하는 게 마지막 장애물’

억만장자 IT 사업가에서 ‘유행병 예언가’로 변모한 빌 게이츠가 백신을 접종받도록 설득하는 게 마지막 장애물이라고 말했다.   빌 게이츠는 지난달 25일에 CNN에 출연하여 미국에 코로나19가 반등하고 있으며, 지방 정부에 비해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가의 조언을 잘 따르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가을 학기부터 코로나19를 포함한 감기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미 테네시 주립대학

미국의 테네시 주립대학 학생들은 이번 가을에 감기 백신을 맞고 코로나19 백신도 나오는 대로 맞아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월 16일부터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테네시 주립대학의 이사회는 오프라인 수업이 제공되는 가을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감기 백신과 차후 코로나19 백신 접종까지…
영국 전문가들, ‘코로나19 백신이 노인들에게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이 노인들에게 효력이 없을 수 있다는 영국 과학자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상원의 과학기술위원회에 참석한 과학자들은 현재 개발 중에 있는 코로나19 백신의 한계를 인정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면역학 교수인 안 아카브는 “노인은 건강하다고 하더라도 몸에 전반적으로 염증이 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19 의무 접종의 법제화를 제안하는 뉴욕주변호사협회

미국의 뉴욕주변호사협회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법제화할 것을 제안했다.   뉴욕주변호사협회는 6월 13일자 보고서에서 코로나 백신이 나오는 대로 모든 미국 시민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것을 제안했다.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확인되면, 의사가 백신이 임상적으로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는 환자를 제외한 모두에게 백신 접종을…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 첫 임상에서 기절한 지원자와 주식을 팔아 큰 수익을 챙긴 경영진

코로나19 백신의 선두주자로 언급되고 있는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을 맞은 실험자가 임상 도중 기절했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자발적으로 임상에 참여한 29세의 이언 헤이든은 두 번째 주사를 맞고 집으로 돌아간 지 몇 시간만에 체온이 39.6도까지 치솟았다. 메스꺼움과 근육통까지 발생하자 헤이든의 여자 친구는…
2018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로부터 시작된 전 세계 백신 접종 및 신분증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이미 2018년부터 백신 프로그램의 확대를 추진한 것이 드러났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2018년에 ‘유럽연합의 백신 신뢰 상태 2018‘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백신에 대한 대중의 의견을 묻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백신 프로그램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계획을 시작했다.   같은 시기에 작성된…
코로나19 확진자를 요양원으로 보내고 있는 미국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웨스트우드 요양센터에서 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남성이 체포되었다.   미시건주 경찰이 21일에 체포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20세 남성은 코로나19 확진 후 디트로이트 웨스트우드 요양센터로 보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무방비 상태의 75세 노인의 얼굴을 잔인하게 때리는 이 영상이 15일에 소셜미디어에…
YouGov 여론조사, ‘미국인의 19%는 코로나 백신을 거부한다’

야휴뉴스가 YouGov에 의뢰해 실시한 코로나바이러스 여론조사에서 미국인들의 19%가 백신 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계획인지를 묻는 질문에 55%는 ‘네’라고 답변했고, ‘아니요’는 19%, ‘모르겠다’는 26%였다. 야후뉴스는 ‘아니요’와 ‘모르겠다’는 응답을 합쳐 미국인들의 45%가 코로나 백신에 관해 회의적이라고 보도하면서 올해…
수입 코로나19 검진 키트의 거짓 양성 반응을 알린 탄자니아와 유기농 치료제를 발견한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대통령인 존 마구풀리가 코로나19 검진 키트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고 영국의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탄자니아 당국은 수입한 코로나19 검진 키트로 염소와 파파야 열매 샘플을 테스트하자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인간의 샘플이 아니라는 걸 테스트 실무자들이 모르도록 샘플에 사람의 이름과 나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