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대 헤네건 교수, ‘영국의 변종 코로나가 70% 더 치명적이라는 증거가 없다’

영국에서 70% 더 치명적인 코로나 변종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영국과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 있다.   연말의 락다운 조치 완화를 시사했던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는 9월 20일 켄트 지역에서 처음 확인된 새로운 변종과 싸우기 위해 크리스마스를 포함한 향후 몇 달간 락다운이…
누구를 위한 리셋인가? 우리의 미래를 위한 싸움 – 테크노크라시 대 공화국

  누구를 위한 리셋인가? 우리의 미래를 위한 싸움 – 테크노크라시 대 공화국   호아킨 플로레스     서방은 75년 전 파시즘의 흥망 이래로 다원주의와 공화주의 형태의 정부를 놓고 가장 큰 싸움을 벌이고 있다. 당시 사회는 전쟁으로부터 세워졌지만 오늘의 전쟁은 공화국에…
보리스 존슨이 영국의 ‘대규모 리셋’을 발표하다. 결국 코로나 음모론자들의 말이 옳았는가?

보리스 존슨이 영국의 ‘대규모 리셋’을 발표하다. 결국 코로나 음모론자들의 말이 옳았는가?   닐 클락     영국 총리는 보수당 전당대회 원격 연설에서 정상으로 돌아가는 데 관심이 없어 보였다. 많은 이가 경고했듯이 그는 세계경제포럼의 대규모 리셋 아젠다를 따르기 위해 코로나19를 사용하고…
락다운 정당화를 위해 오래된 데이터를 사용한 영국 정부

영국 정부가 코로나 락다운 결정을 위해 사용한 컴퓨터 모델링에 오래된 데이터가 입력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옥스포드 대학 증거 기반 의약 센터장인 칼 헤네건 박사는 지난 2일 발표한 성명에서 영국 정부가 두 번째 락다운을 정당화하기 위해 오래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
감기 백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장갑 의무 착용을 고려 중인 영국

영국의 총리인 보리스 존슨이 백신에 반대하는 사람은 미쳤으며 모두가 백신을 맞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존슨 총리는 겨울 감기 백신 프로그램의 두 배 확장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현재 백신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미쳤습니다”라고 말했다.   “모두가 이번 겨울을 준비하면서 감기 백신을…
요양 시설로 코로나 환자를 보낸 영국 정부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노인들이 모여 있는 요양 시설에 코로나 환자를 보낸 미국에 이어 영국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영국의 버밍엄 시의회가 코로나 환자를 포함한 일반 병원의 환자를 수용하는 요양 시설에 £1,000(151만 2,640 원)의 추가 현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비촉이 러시아에서 왔다는 증거가 있다고 거짓말을 한 영국 외무장관

영국의 샐리스버리의 한 쇼핑몰 앞에서 세르게이, 율리아 스크리팔 부녀를 공격하는 데 사용된 신경제의 조사를 맡은 영국의 포톤다운 군 연구소의 책임자인 게리 에이트켄헤드는 Sky News와의 인터뷰에서 사용된 노비촉이 러시아에서 왔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것이 노비촉이라는 것과 군 등급의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