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는 힐러리를 인터뷰하기 전에 사면을 결정했다.

  해임된 전 FBI 국장인 제임스 코미가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조사를 끝내기도 전에 사면 성명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원 법사위 의장인 척 크래슬리와 린지 그래엄 의원은 코미 전 FBI 국장이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개인 이메일 사용의 주요 목격자 17명(힐러리…
전 우즈벡 영국 대사, “민주당 전국위원회 이메일 유출 배후는 워싱턴이다”

            주 우즈베키스탄 영국대사 출신의 내부 고발자인  크레이그 머레이 씨는 스푸트닉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당 전국위원회 이메일 유출의 배후는 러시아가 아니라 워싱턴이라고 주장했다.     “이메일 유출의 주체는 러시아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워싱턴에서 열린 샘 아담스 내부…
FBI, ‘힐러리 불기소 결정이 조직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뉴욕 포스트는 FBI 직원들이 국장인 제임스 코미가 힐러리 클린턴의 개인 이메일 서버 사건의 처리에 있어서 FBI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 결과 사기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코미 국장은 법원의 제출 명령을 받은 이메일을…
야후는 고객의 이메일을 미 정보부에게 제공한다.

            야후가 미국 정보부들이 고객들의 수신 이메일에 접근과 검색이 가능하도록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용한 것이 두 명의 전 직원에 의해 폭로되었다.     이번 사건은 작은 수의 이메일 계정들을 실시간으로 염탐하거나 이미 수신된 이메일을 관찰하던…
전 미 국무부 장관 콜린 파월의 유출된 이메일이 공개되다.

      미국의 전 국무부 장관 콜린 파월의 지메일 계정이 유출되면서 언론을 통해 볼 수 없는 진실이 모습을 드러냈다. 해킹 단체인 DCLeaks가 해킹한 이 이메일들은 외교 정책 블로그인 Lobelog을 통해 공개되었다.       2003년 2월 5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라크의…
미 고위 인사들이 위키리크스를 테러단체로 지정할 것을 요구하다.

    힐러리 클린턴과 조 바이든을 포함한 미국 고위 정부인사들이 위키리크스를 테러단체로 분류하고 설립자인 줄리언 어센지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하도록 요구했다.   부통령인 조 바이든은 어센지를 가리키면서 “하이테크 테러리스트”라는 표현을 썼고, 과거 공화당 고문이였던 칼 로브는 그를 “적의 전투병”으로 지목하면서 “끝까지 추적해야한다”고…
유출된 이메일은 소로스가 힐러리에게 알바니아 사태 개입을 촉구했음을 증명한다.

    유출된 힐러리 클린턴의 국무장관 시절의 이메일은 힐러리가 억만장자 조지 소로스로부터  대외정책 조언을 받고 있던 것을 증명한다.   위키리크스가 제공한 이메일은 알바니아와 관련된 정책에 대해 소로스가 힐러리 장관에게 접촉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친애하는 힐러리,…
FBI 제보자, ‘법무부 장관과 클린턴은 불법 거래를 했다’

    뉴욕 포스트는 법무부 장관과 빌 클린턴이 비행기에서 만나 거래를 했다고 힐러리의 이메일과 벵가지 게이트 조사를 맡은 익명의 FBI 요원들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FBI는 담당 조사원들에게 법정 증언을 제외하고 누구에게도 사건에 대해 발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밀 서약서와 사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