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과 시리아를 공격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의 땅을 지키고 이스라엘의 기본권 침해에 대해 저항하는 의미의 ‘땅의 날(Land Day)’ 행사를 위해 모인 팔레스타인인을 아무런 이유 없이 저격한 이스라엘 군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 저격수가 “총알 한 방 남아 있어? 그를 겨냥 중이야?”라고 묻자, “철조망 때문에 잘…
이스라엘 군의 팔레스타인 시위대 발포로 최소 16명이 사망하다.

팔레스타인의 땅을 지키고 이스라엘의 기본권 침해에 대해 저항하기 위해 모인 42번 째 ‘땅의 날(Land Day)’ 행사 시위에서 이스라엘 군과 충돌한 팔레스타인 시민들이 사망했다.   모하메드 나자르(25세)는 북부 가자지구에 있는 자발리아에서 시위에 참가했다가 복부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 38세의 마흐무드 무아마린은 라파에서…
팔레스타인의 학교 시설을 파괴한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의 웨스트뱅크에 있는 베두인 팔레스타인 지역사회의 유일한 학교를 파괴했다고 요르단 방송사인 페트라가 보도했다.   지난 일요일,헬리콥터 지원을 받은 이스라엘 군은 예루살렘 동쪽에 있는 아부 알 누와 지역사회에 위치한 교실 두 개를 갖춘 학교를 파괴했다. 철거된 학교 자리에는 이스라엘인을…
미국은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과 평화 회담을 가질 때까지 지원을 중단하길 원한다.

  미국은 유엔의 국제연합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기구(UNRWA)가 수백만 명의 팔레스타인 난민을 위해 제공하는 지원 자금의 중단을 원한다.   팔레스타인은 1994년 이래로 미국이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기구에 제공한 50억 불 지원을 받았으며, 2016년에는 3억6천8백만 불(약 3,917억 3,600만 원)을 받았다.   유엔 미국 대사…
예루살렘의 이스라엘의 수도 인정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유엔총회

  유엔총회는 아랍과 이슬람교 국가들의 요청으로 열린 긴급회의에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미국의 결정을 되돌리기 위한 결의안을 표결에 붙였고 회원국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서 통과시켰다.   총 128개국이 결의안에 찬성했고, 35개국은 기권을, 그리고 9개국은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반대표를 던진 국가는 미국,…
미 애틀랜타 국제 공항의 정전과 의문의 이스라엘 화물기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본 기사의 주장과 달리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정전이 발생한 시간 동안 다른 몇몇 비행기도 이륙한 기록이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사를 그대로 소개하는 의미에서 본문을 수정하지 않고 올려드립니다. 기사의 나머지 내용은 유효합니다.     12월 17일 일요일. 미국에서…
중동 갈등의 원인을 유대인에게 돌린 찰스 황태자의 편지가 등장하다.

  영국의 찰스 황태자는 1986년 11월 24일에 사우디 아라비아, 바레인, 카타르를 방문하고 돌아와, 가까운 친구인 로렌스 밴 더 포스트에게 “중동과 아랍의 전망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공공 문서 보관소에서 최근 발견된 이 편지에서 당시 38세의 찰스 황태자는 미국이 유대인의…
이스라엘 육참 내정자, ‘이란과 정면 대결을 위해 미국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스라엘의 육군참모총장 내정자 야이르 골란은 이스라엘은 미국의 지원을 받아 이란과의 정면 대결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골란 전 소장은 워싱턴에 위치한 군사 싱크탱크인 워싱턴극동정책연구소(The Washington Institute for Far East Policy)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머물고 있다.   “그들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유대계 이스라엘인들의 거의 절반은 아랍인들의 추방을 원한다.

  이스라엘 국민의 거의 절반이 이스라엘에서 아랍인들을 추방하거나 이동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랍인들은 이스라엘에서 추방되거나 이동되어야 한다’ (그래프 출처: 인디펜던스)   미국의 퓨 연구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의 48%가 아랍인들을 이스라엘에서 내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