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휴전에 반대 의사를 표명한 이스라엘

  이스라엘 총리인 벤자민 네타냐후는 7월 16일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과의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러시아가 합의한 남부 시리아에서의 휴전에 반대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휴전 반대의 가장 큰 이유로 시리아에 남아 시리아 정부군을 돕고 있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
IS에게 사과를 받은 이스라엘은 누구의 편인가?

    이스라엘이 시리아 남부인 쿠네이트라 지방에 위치한 시리아 군의 무기고를 공습하여 여러 시리아 군인이 사망했다는 지난 일요일의 알자지라 방송에 대해 이스라엘 군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이스라엘의 공습은 시리아의 골란 하이츠 지역을 점거 중인 이스라엘 군에 대한 시리아의…
힐러리 선거 기부금의 절반은 유대인에게서 왔다.

            캐나다 맥길 대학의 길 트로이 교수는 힐러리 클린턴 선거운동 기부금의 절반이 유대계 기부자들에게서 왔다는 조사결과를 제시했다.     예루살렘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트로이 교수는 유대인들이 미국 유권자들의 2퍼센트 밖에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선거운동이 유대인들을…
트럼프 당선 시 이스라엘은 미국의 원조 6십억 불을 잃는다.

            이스라엘 정부는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는 경우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AIPAC)가 이끄는 미 의회를 통해 받아온 60억 불의 군사 장비, 무기, 대출, 보조금, 증여 손실을 대처해야만 한다.   유럽연합이 이스라엘이 불법 점거 중인 팔레스타인 영토에 대한…
인도네시아, 이스라엘의 관계 정상화 제안을 거절하고 팔레스탄 지지를 재확인하다.

  인도네시아 기자단이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동안인 3월 28일에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인도네시아와 이스라엘의 공식적인 정상화를 위한 시기가 왔다” 라고 발언하였다. “우리는 수자원과 기술 분야에 협력할 많은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시아의 몇몇 나라들, 특히 중국, 일본, 인도, 베트남과 훌륭한 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