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보건부의 내부 회의 영상 유출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백신 부작용 피해를 의도적으로 축소한 사실이 유출된 보건부 고위 관리들의 화상 회의 영상 유출로 드러났다.     올해 8월 2일에 이스라엘 보건부는 코로나 백신 접종과 관련한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의사가…
고액의 현금 거래를 금지하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8월 1일부터 일정 액수 이상의 현금과 은행 수표의 사용을 금지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조직 범죄, 돈 세탁, 탈세와 싸우기 위해 업체와의 6천 셰켈(약 234만 원) 이상의 거래에 대한 현금 지급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은 개인 간의 현금 거래도…
수컷이 부화 전에 죽게 하는 GMO 암탉의 아이디어를 특허 신청한 이스라엘 과학자들

이스라엘의 과학자들이 암탉이 부화 전에 수컷이 죽게 하는 킬러 유전자를 수컷 배아에게 물려주는 유전자 조작 암탉의 개념을 다루는 특허의 출원을 신청했다.   이스라엘 농업농촌개발부의 특허 출원자인 유발 시나몬과 엔발 벤 탈 코언은 유전자 편집 도구인 CRISPR(크리스퍼)를 사용하여 외래 유전자인 치명적인…
코로나 백신 5차 접종을 고려 중인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백신 5차 접종을 준비한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지난 8일 확진자 수가 3,731명에 달하면서, 한 달 반 만에 가장 큰 수치를 기록했다. 따라서 보건부는 5차 접종을 논의하기 위한 유행병 치료 팀의 소집을 예고했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군의 팔레스타인 자치구 급습을 취재하던 언론인의 죽음

카타르 언론사 알자지라가 팔레스타인 자치구 제닌을 취재하던 도중에 헬멧을 쓴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한 특파원의 죽음에 대해 이스라엘 정부를 비난했다.   알자지라는 성명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이 고의로 우리의 동료인 시린 아부 아클레를 노리고 살해한 것에 대해 비난하고 책임을 묻습니다”라고 말혔다.  …
이스라엘 기리스 교수, ‘코로나 중증 환자의 다수가 부스터 접종자’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의 의대 교수가 병원에 입원 중인 코로나 중증 환자의 70~80%가 부스터샷 접종자라고 밝혔다.     텔아비브 소라스키 메디컬 센터 과장이기도 한 제이콥 기리스 박사는 채널 13과의 인터뷰에서 백신은 중증으로 가는 것을 막아주지 못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부분의 중증…
정부의 코로나 정책 실패 인정을 요구한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교수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전염병학자 중 한 명이 이스라엘 정부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텔아비브 의대 미생물 및 전염병학 교수인 에후드 킴론은 지난 6일 ‘역사가 히스테리를 심판할 것입니다’는 제목의 공개 편지를 통해 PCR 테스트로 공포를 조장하고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등의 코로나 정치 방역을…
4번째 접종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전 세계 최초로 4번째 코로나 백신 접종 또는 두 번째 부스터샷 접종에 들어간다.   이스라엘의 팬데믹 전문가 위원회는 만 60세 이상과 보건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 결정을 내렸다. 총리인 네프탈리 베네트는 말했다. “세계를 뒤덮고 있는 오미크론 유행을 헤쳐가는…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는 백신 부작용 글을 삭제하는 이스라엘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부스터샷 접종에 들어간 이스라엘이 부작용을 호소하는 글을 검열하고 있다.   백신 여권 제도를 앞세워 국민들의 부스터샷 접종을 압박하고 있는 이스라엘 보건부는 소셜미디어에 백신에 대한 기사에 달리는 댓글을 삭제하고 있다고 올 이스라엘 뉴스가 12일에 보도했다.   보건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