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인공지능이 만든 인공지능은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을 능가한다.

  (사진 출저: 구글 리서치)   2017년 5월, 구글 브레인의 연구자들은 인공지능을 만들어내는 인공지능인 AutoML을 발표했다.   연구자들은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으로 불리는 접근법을 이용하여 학습 모델 설계를 자동화했다. 그 결과, AutoML는 콘트롤러 신경 네트워크로 작동하면서 특정한 업무를 위해 또 다른 인공지능…
구글의 새 스피커는 당신의 대화를 녹음할 수 있다.

  구글이 지난주 공개한 AI를 탑재한 스마트 스피커인 구글 홈 미니에서 사용자의 대화를 녹음하는 문제가 발견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아텀 러서코프스키는 구글 홈 미니를 사용한 후 자신의 구글 활동 페이지에서 녹음 화일들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음성 화일들 중에는 명령을 내리기…
구글의 검색 결과 제한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독립 언론

  구글이 가짜 뉴스와 극단주의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독립 언론사들과 정부를 비판하는 보수와 진보 성향의 일부 웹사이트들에 대한 접근을 막고 있다.   구글은 지난 4월에 극단주의, 가짜 뉴스, 음모론을 다루는 등의 “저급한” 웹사이트들의 검색 순위를 떨어트리고 사용자들이 이들 사이트들을 신고할 수 있는…
스노든은 구글 알로를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스노든은 새로운 구글 앱인 알로(Allo)가 위험하며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이 앱은 보내는 모든 메시지를 기록하며 구글은 언제든 경찰이 이 메시지들에 접근할 수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알로는 사용자가 문자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추측하여,…
구글은 로봇의 재앙을 막기 위해 인공지능인 딥마인드의 킬 스위치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주에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의 CEO인 엘론 머스크는 한 인공지능 회사의 작업에 대해서만 염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회사의 이름은 구글이다.   머스크와 그와 걱정을 공유하는 사람들은 구글과 딥마인드가 인간의 완전한 통제를  보장하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하고…
구글 특허는 사고 시 보행자를 자율운전 차에 달라 붙도록 한다.

    자율운전 차가 존재하는 세상에서 구글은 보행자와 관련된 피할 수 없는 사고를 생각해 본다.   구글이 생각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해결책이다. 파리잡이 끈끈이이다.   구글은 5월 17일에 로봇 차량과 벌어지는 사고에서 보행자의 부상을 줄이는 방법을 설명하는 특허를 취득했다. 구글은…
구글이 사용자의 정보를 강화하는 조치를 발표하다.

      애플에 이어 구글이 고객들의 정보 보호에 나섰다.   구글은 애플과는 다른 방식으로 고객들의 정보 보호를 할 계획이다. 구글이 준비하는 변화 중 하나는 자사의 지메일을 사용하는 중에 의심스러운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있으면 경고를 보여준 후, 이를 클릭할 시…
구글의 크롬북이 학생 사용자들의 정보를 수집하다 적발되다.

          구글은 자신의 운영체계인 크롬이 설치된 노트북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비난을 받고 있다.   디지털 권리 단체인 ‘전자 프론티어 재단’ 은 연방거래위원회 (FTC)에 구글을 제소했다. 제소장에는  구글이 자사의 크롬북 컴퓨터를 조작하여 사용자의 구글 검색 요청과…
구글은 500세까지 사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이 장수 유전자를 발견한지도 13년이 되었다. 구글 벤쳐스의 사장인 빌 매리스는 이제 인간이 500세까지 사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만약 오늘 저에게 500세까지 사는 것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제 대답은 “네”입니다’라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20년 전, 유전체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