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제출한 스크리팔 부녀를 공격한 화학무기는 노비촉이 아니다.

영국의 샐리스버리에서 발생한 전 이중간첩 스크리팔 부녀에 대한 암살 시도에 사용되었다고 영국 당국이 발표한 신경작용제가 노비촉이 아니라고 스위스의 한 연구소를 인용하여 러시아 외무장관인 세르게이 라브로프가 밝혔다.   스위스의 화학 연구소인 Spiez Lab은 영국이 화학무기금지기구에 제출한 샘플을 받아 실험을 실시한 결과,…
노비촉 공격에서 회복한 스크리팔 부녀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문점

3일 4일에 영국 샐리스버리의 한 쇼핑몰 앞 벤치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아버지와 함께 발견되어, 러시아의 신경작용제인 노비촉의 공격을 받고 생명이 위험한 것으로 보도되었던 율리아 스크리팔이 돌연 성명을 발표했다.   “저는 깨어난 지 일주일이 넘었고 매일 힘을 되찾고 있어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노비촉이 러시아에서 왔다는 증거가 있다고 거짓말을 한 영국 외무장관

영국의 샐리스버리의 한 쇼핑몰 앞에서 세르게이, 율리아 스크리팔 부녀를 공격하는 데 사용된 신경제의 조사를 맡은 영국의 포톤다운 군 연구소의 책임자인 게리 에이트켄헤드는 Sky News와의 인터뷰에서 사용된 노비촉이 러시아에서 왔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것이 노비촉이라는 것과 군 등급의 신경…
러시아가 뉴욕에서 화학무기 공격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 니키 헤일리 유엔 대사

미국의 유엔 대사 니키 헤일리는 영국의 살리스버리에서 벌어진 러시아의 화학무기 공격이 뉴욕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지난 14일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경고했다. “만약 우리가 즉각이고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살리스버리는  화학무기가 사용되는 걸 보게 되는 마지막 장소가 아닐 겁니다. 여기 뉴욕뿐만 아니라, 이사회에 앉아…
23명의 러시아 외교관 추방을 발표한 영국의 메이 총리

영국 총리 테리사 메이는 지난 4일 러시아 스파이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그의 딸 율리아가 영국 샐스베리의 한 쇼핑몰 앞에서 신경가스 공격을 받아 사망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러시아 외교관 23명을 추방한다고 발표했다.   메이 총리는 독살에 사용된 ‘노비촉’이 구 소련이 1970년대에서 198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