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국장이 작성한 러시아게이트 공작 메모를 공개한 국가정보국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인 존 래트클리프가 CIA 국장인 존 브레넌이 손으로 직접 작성한 러시아게이트 기획안을 기밀해제한 후 공개했다.   래드클리프 국장은 지난주 공화당 상원 의원인 린지 그레이엄과 상원법사위에 보낸 편지에서 러시아게이트 수사가 시작된 계기를 설명했다. 당시 CIA는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후보를…
북한과 이란에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해 베네수엘라 침공을 제안한 린지 그레이엄 의원

미국의 공화당 상원의원인 린지 그레이엄이 북한과 이란에 겁을 주기 위해 베네수엘라를 침공할 것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했다.   폭스 뉴스에 출연한 그레이엄 의원은 미국이 겪고 있는 외국과의 갈등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무엇을 해야 하냐는 질문에 답변했다. “우리는 기록판에 점수가 필요합니다. 우리…
이란과의 전쟁을 위한 트럼프의 결단을 촉구하는 린지 그레이엄 의원

이란과의 군사 충돌 우려가 증가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저는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란과 같은 상황에서 핵무기를 갖게 할 순 없습니다. 그런 일이 있게 둘 순 없습니다.…
시리아 연합군의 승리를 인정한 미 사령관

미국 중부 사령부의 사령관인 조셉 보텔은 지난 13일에 의회에 출석하여 시리아 전쟁에서 시리아 정부, 러시아, 이란 연합이 승리했음을 인정했다.   시리아 정권 교체를 주장하는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보텔 사령관에게 시리아가 “승리”했는지를 물었다. 사령관은 “저는 너무 강한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니제르에서의 미군 사망으로 드러난 공개되지 않는 미군의 파병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4명의 특수대원들이 사망하면서 미 상원은 충격에 빠졌다. 누구도 약 800명의 지상군이 니제르에서 군사작전을 하고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주전파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만 적이 누구인지 결정하는 것은 군이 할 일이라고 옹호했을 뿐, 상원군사위는 군의 해명을 듣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