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북한은 펜타곤의 종속국이다.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2016년 1월 11일에 정치 평론지인 New Eastern Outlook에 실렸던 유명 정치평론가인 윌리엄 엥달 씨의 칼럼입니다. 과거 팟캐스트 컨스피러시 뉴스 2016년 11월 편을 통해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북한과 미국의 긴장관계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글로 다시 소개합니다.  …
시리아 휴전에 반대 의사를 표명한 이스라엘

  이스라엘 총리인 벤자민 네타냐후는 7월 16일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과의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러시아가 합의한 남부 시리아에서의 휴전에 반대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휴전 반대의 가장 큰 이유로 시리아에 남아 시리아 정부군을 돕고 있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
파리 기후 협정 탈퇴를 발표한 미국

  미국이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를 발표하면서 국제 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의 행정부의 결정을 비판하면서 파리 협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리 협정에 남는 국가들은 일자리와 산업 창출의 혜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저는 미국이 앞장 서야…
미국은 사우디와 3천5백억 불에 달하는 무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첫 해외 순방국으로 사우디 아라비아를 방문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 아라비아와 향후 10년간 3천5백억 불(약 391조 3천7백억 원)의 무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매년 거의 천백억 불에 달하는 규모이며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내고 “이번…
미국은 55년간 총 81회의 외국 대선에 관여했다.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의 정치학과 교수인 도브 레빈은 미국이 1946년에서 2000년 사이 총 81회의 대선에 영향력 행사를 시도했다는 연구를 내놓았다.     엘에이타임즈는 2016년 12월 21일자 기사에서 레빈 교수의 조사 결과를 인용하여 미국 정부가 외국의 대선에 관여해왔다고 보도했다.…
브렉시트 후 영연방 중심의 국제 관계를 진행 중인 영국

    브렉시트를 앞두고 있는 영국이 영연방을 통해 무역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국제 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연방협회 회장인 마이클 레이크는 텔러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브렉시트가 제공한 기회는 약간은 위험하지만 매우 재미있는 기회이며, (미국의) 새 대통령이라는 기회와 함께 촉진되고…
러 외무장관 라브로프는 국가의 자주권이 인정되는 세계 질서를 요구한다.

            주미 러시아 대사 세르게이 키슬략과 접촉한 트럼프 내각 구성원들이 스파이 혐의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러시아의 외무장관인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전체 상황이 1950년대 미국에서 상대를 공산주의자로 공격하던 매카시즘을 닮아있다고 평가했다.     키슬략 대사와 접촉한…
미국의 러시아 외교관 추방 조치와 새 경제제재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35명의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했다고 발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들 외교관을 “정보부원들”로 지목했으며 뉴욕 주과 매릴랜드 주에 있는 두 곳의 러시아 시설을 폐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러시아 정부의 미국 관리들에…
미 민주당 개버드 의원은 미국이 시리아에 있는 테러리스트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인 툴시 개버드는 12월 8일 저녁에 CNN에 출연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대외 정책을 지지하는 이유와 관련된 질문들에 답변했다.     개버드 의원은 시리아의 정권교체와 급진주의 이슬람교도의 테러행위를 지지하는 대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