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불법으로 넘은 코로나 확진자 4만 명을 수용한 미국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과 멕시코 사이 국경을 불법으로 넘은 코로나19 확진자 4만 명을 미국 내로 이동시켰다는 폭로가 나왔다.   전 미국 세관국경보호국 국장인 마크 모건은 헤리티지 재단이 주관한 온라인 브리핑에서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경을 불법으로 넘은 약 27만 명을 미국 내로…
유럽으로 아프리카 불법 이민자들의 유입을 돕고 있는 비정부기구들

자선 단체를 포함한 비정부기구(NGO) 7곳이 그리스 내로 불법 이민자들을 들여오다 그리스 정부 단속에 적발됐다.   그리스 이민장관인 노티스 미트라치스는 영국, 노르웨이, 터키, 소말리아 등의 비정부기구들이 그리스로 불법 이민자들을 들여왔다고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미트라치스 장관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알 케어…
터키에 의해 재발된 유럽연합 난민 사태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등의 중동 난민을 수용하고 있던 터키가 난민들이 유럽을 향하도록 국경을 개방하면서 유럽 난민 사태가 재발되고 있다.   터키의 대통령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은 국경을 개방하면서 18,000명에서 30,000명 사이의 난민이 유럽연합 국경에 도달할 것이라고 2월 29일에 예고했고, 그리스의 에브로스에 15,000명의…
헝가리 외무장관, ‘유럽연합이 인권을 난민 수용 압박 수단으로 사용한다’

유럽연합이 난민 수용을 거부하는 회원국들을 인권 문제로 압박하고 있다고 헝가리의 피터 시야르토 외무장관이 밝혔다.   시야르토 장관은 RT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유럽연합 내에서 인권이 인권 문제가 아닌 다른 사안을 제재하고 제한하는 조치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가끔은 합당한 이유없이 인권이 이데올리기적으로 그리고…
불법 이민자를 의무적으로 수용하는 개정안을 준비 중인 유럽연합

독일 내무장관인 호르스트 제호퍼가 준비 중인 유럽의 이민 시스템 개혁안이 드러났다. 언론에 유출된 4장 길이의 초안은 유럽연합 회원국들이 할당된 이민자들을 의무적으로 수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개정안은 불법 이민자가 유럽에 처음 도착한 국가가 보호시설을 제공하도록 규정한 기존의 더블린 조약을…
불법 이민자가 운전면허를 취득할 권리를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한 뉴욕주 상원

미국의 뉴욕주 상원이 불법 이민자에게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는 논란이 많은 법안을 지난 17일에 33대 29로 통과시켰다. ‘그린 라이트’로 불리는 이 법안에 대해 뉴욕시 주지사인 민주당의 앤드루 쿠오모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법안에 서명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으나 결국 서명했다.…
미국 국경을 넘으려던 ‘캐러밴’ 모녀 사진의 조작 논란

컨스피러시 뉴스는 SNS 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사진의 조작 논란을 소개할 뿐, 조작 여부를 직접 판단하지 않습니다.     미국 국경을 넘기 위해 중미를 떠난 ‘캐러밴’으로 불리는 이민자들이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에 추수감사절 다음 주인 11월 25일에 도착하자 미국의 국경 수비대는…
국경 심사를 통과하도록 난민에게 연기를 지시하는 NGO

난민과 이주자를 유럽으로 들여보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주요 비정부기구(NGO) 중 하나인 Advocate Abroad가 국경 심사를 통과하도록 연기 지도를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Advocate Abroad의 사무처장인 애리얼 리켓이 국경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도록 지시하는 모습이 캐나다의…
프랑스 대통령 엠마뉘엘 마크롱의 지지율 하락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이후로 가장 젊은 나이(39세)에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된 엠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지지율이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프랑스의 여론조사 기관인 Ifop은 올해 9월 14일에서 22일 사이에 총 1,9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프랑스의 일요신문(Journal du Dimanche)에 발표했다. 지지는 5% 하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