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조력자살’ 프로그램에 의해 죽음의 선택을 강요당하는 캐나다인들

2016년부터 조력자살(MAID)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정부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죽음의 선택을 강요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언론사 뉴욕포스트는 캐나다 정부에 의해 자살을 선택하도록 압력을 받고 있는 로저 폴리 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조력자살을 하도록 압박을…
빌 게이츠, ‘유럽의 에너지 위기는 장기적으로 좋은 일’

미국의 소프트웨어 사업가인 빌 게이츠가 유럽의 에너지 위기는 장기적으로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게이츠는 지난 18일에 CNBC에 출연하여 유럽이 러시아의 천연가스에 의존하기를 원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현재의 에너지 위기가 결국에는 재생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풀이했다.   그는 같은…
게이츠의 투자를 받은 네덜란드 식료품 체인에 발생한 세 번째 화재

빌 게이츠의 투자를 받은 네덜란드의 슈퍼마켓 체인에 또 화재가 발생했다.   기후변화 어젠다에 반대하는 격렬한 농민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네덜란드에서 슈퍼마켓 체인인 피크닉의 암스테르담 지점 중 한 곳에서 지난 11일에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후 건물의 스프링쿨러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세계경제포럼, ‘개인 소유 차량 수를 줄여야 한다’

세계경제포럼이 보고서를 통해 기후변화와 싸우기 위해 개인이 소유한 차량의 수를 줄일 것을 정부들에게 제안했다.   개인이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사생활도 가지지 않는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클라우스 슈밥의 세계경제포럼은 핸드폰, 전기차, 풍력 터빈 등에서 사용되는 원자재 값을 낮추기 위해 개인…
기후변화와 싸우기 위해 비료 사용을 30% 축소하는 안을 발표한 캐나다

캐나다 정부가 기후변화와 싸우기 위해 농업에서의 이산화질소 배출에 제한을 걸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농업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경제포럼과 유엔의 지휘 하에 기후변화 어젠다가 에너지 부문에서 농업 부문으로 확대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2030년을 목표로 온실가스 배출 제로에 도달하기 위해…
‘육류세’ 도입을 검토 중인 벨기에

벨기에가 육류 소비를 줄이기 위해 세금을 부과하는 안을 고려하고 있다.   벨기에의 브뤼셀 타임스는 재정부가 친환경을 위해 육류 판매에 대한 세금을 대규모 인상하여 육류 소비를 유도하려고 한다고 지난 8일에 보도했다.   재정부 산하 전문가 위원회는 육류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6~12% 또는…
5억 달러 요트 주문으로 로테르담 시민들과 충돌하고 있는 아마존의 CEO

네덜란드가 역사적인 네덜란드 다리를 해체하는 계획을 중단했다.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이조스의 거대 요트 제작을 맡은 기업인 오션코는 조선소에서 나온 요트가 바다로 나갈 수 있도록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상징적인 코닝샤븐 브루크 다리를 해체한다는 계획을 시 당국과 세웠었다.   그러나 올해…
원숭이두창의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변경한 영국의 NHS

영국의 국민보건서비스(NHS)가 원숭이두창을 안내하는 홈페이지의 내용을 조용히 변경했다.   1970년에 아프리카 국가 콩고에서 인간에게 처음 발생한 후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자리 잡았으나, 이제 사라진 전염병으로 알려졌던 원숭이두창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코로나를 겪은 전 세계인에게 다시 공포를 주입하고 있다.…
현재 다보스 포럼에서 논의되고 있는 우리의 미래

유력한 정치인, 기업인, 학자 등이 일 년에 한 차례 스위스의 다보스에 모여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세계경제포럼에서 매일 놀라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CNN, NBC, 뉴욕타임스 등의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으나 뉴스로 보도하지 않는, 그들의 계획 속에 있는 우리의 가까운 미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