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두창의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변경한 영국의 NHS

영국의 국민보건서비스(NHS)가 원숭이두창을 안내하는 홈페이지의 내용을 조용히 변경했다.   1970년에 아프리카 국가 콩고에서 인간에게 처음 발생한 후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자리 잡았으나, 이제 사라진 전염병으로 알려졌던 원숭이두창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코로나를 겪은 전 세계인에게 다시 공포를 주입하고 있다.…
현재 다보스 포럼에서 논의되고 있는 우리의 미래

유력한 정치인, 기업인, 학자 등이 일 년에 한 차례 스위스의 다보스에 모여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세계경제포럼에서 매일 놀라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CNN, NBC, 뉴욕타임스 등의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으나 뉴스로 보도하지 않는, 그들의 계획 속에 있는 우리의 가까운 미래의…
빌 게이츠, ‘6개월마다 접종이 필요하다’

CNN에 출연한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빌 게이츠가 50대와 60대는 매년 두 차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Bill Gates: For people over 50 or 60, they’ll probably have to get boosted every 6 months until we get even better vaccines;…
미 CDC, ‘붉은 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는 진드기가 전국에 퍼지고 있다’

미국의 질병통제연구센터(CDC)가 흥미로운 주장을 내놓았다.   붉은 고기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진드기가 미국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CDC가 주장했다. 진드기는 인간에게 몇 가지 질병을 옮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DC는 마요 클리닉의 연구를 인용하여 진드기에 물려 붉은 고기 알레르기가 생긴 사람은…
빌 게이츠, ‘코로나는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 팬데믹을 위한 새 조약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가 다음 팬데믹을 준비하기에 돈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빌 게이츠는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팬데믹을 예방하기에 돈이 필요하며 이번 팬데믹인 코로나19에서 최악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이 비극을 보지 못하고 세계 시민들을 대표해서 이러한…
빌 게이츠, ‘면역을 백신보다 더 빠르게 퍼트린 건 오미크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인 ‘보건 전문가’ 빌 게이츠가 안타깝게도 오미크론이 백신보다 더 빠른 면역을 제공했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에 ‘2022년 연례 뮌헨 안보 회의’에 참석한 게이츠는 CNBC의 앵커 해들리 갬블이 진행하는 토론 자리에서 코로나에 이은 다음 유행병이 오고 있다고…
구글 드라이브에 대한 검열을 발표한 구글과 정부의 소셜미디어 검열을 촉구한 빌 게이츠

주요 소셜미디어에 이어 공유 플랫폼에서도 검열이 강화되고 있다.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 증오 콘텐츠와 가짜 뉴스 등을 담은 자료의 공유를 금지한다고 지난 14일에 구글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구글의 업데이트된 새 정책을 위반하는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소유한 사용자는…
팩트체크, 필립공의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태어나 인구 문제를 해결하겠다’

올해 9월에 99세로 사망한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남편인 필립공의 인구 통제 발언 진위를 놓고 네티즌과 팩트체크 매체가 설전을 벌이고 있다.   영국의 언론사인 가디언은 2009년 글에서 필립공이 1988년에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약 제가 환생한다면 치명적인 바이러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