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다보스의 대규모 리셋이 온다

여기 다보스의 대규모 리셋이 온다   윌리엄 엥달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말하자면, 유행병이 성공적으로 전 세계 경제를 멈추면서 1930년대 이래로 최악의 불황을 확산했다. 세계화를 앞세운 주요 비정부기구들과 다보스 세계 경제포럼의 리더들은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의 개요를…
락다운 조치를 비판하는 스웨덴 정부의 코로나19 전문가

집단면역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스웨덴의 코로나19 전문가가 세상이 락다운으로 미쳐가고 있다고 말했다.   스웨덴 정부의 코로나19 대책을 맡고 있는 전염병학자인 안드르스 텡넬 박사는 사람들의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는 부작용으로 인해 반대한다고 ‘스웨덴 라디오’의 팟캐스트에 출연하여 말했다.   “세상이 미친 것…
빌 게이츠,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나올 백신을 접종받게 하는 게 마지막 장애물’

억만장자 IT 사업가에서 ‘유행병 예언가’로 변모한 빌 게이츠가 백신을 접종받도록 설득하는 게 마지막 장애물이라고 말했다.   빌 게이츠는 지난달 25일에 CNN에 출연하여 미국에 코로나19가 반등하고 있으며, 지방 정부에 비해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가의 조언을 잘 따르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인간의 접촉이 필요없는 온라인 자동차 거래 플랫폼과 사설 감옥에 투자하는 빌 게이츠 재단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부유한 인물인 빌 게이츠가 중고차 플랫폼인 브룸(Vroom)의 신규 상장(IPO)으로 투자 대비 두 배 이상의 수익을 거두었다.   상장 첫날 브룸은 주당 $47.90를 기록하며 118% 상승하여 자신의 투자사인 케스케이드 인베스트먼츠를 통해 7.2%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빌 게이츠의…
옥스퍼드대 교수, ’15세 이하가 코로나로 죽을 가능성은 번개에 맞을 확률보다 낮다’

사진: 칼 헤네건 교수 (출처: 옥스포드 대학)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증거기반의학센터 디렉터인 칼 헤네건 교수가 코로나19에 취약한 사람들은 대피소에 수용하고 젊은이들을 상대로 스웨덴식 모델인 집단면역을 고려할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이성적인 토론이 열리기 시작할 겁니다. 우리는 많은 감염자 사례를 통해…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 첫 임상에서 기절한 지원자와 주식을 팔아 큰 수익을 챙긴 경영진

코로나19 백신의 선두주자로 언급되고 있는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을 맞은 실험자가 임상 도중 기절했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자발적으로 임상에 참여한 29세의 이언 헤이든은 두 번째 주사를 맞고 집으로 돌아간 지 몇 시간만에 체온이 39.6도까지 치솟았다. 메스꺼움과 근육통까지 발생하자 헤이든의 여자 친구는…
수입 코로나19 검진 키트의 거짓 양성 반응을 알린 탄자니아와 유기농 치료제를 발견한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대통령인 존 마구풀리가 코로나19 검진 키트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고 영국의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탄자니아 당국은 수입한 코로나19 검진 키트로 염소와 파파야 열매 샘플을 테스트하자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인간의 샘플이 아니라는 걸 테스트 실무자들이 모르도록 샘플에 사람의 이름과 나이를…
백신제조사가 소송당하지 않는 정부의 면책안을 제안한 빌 게이츠

미국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백신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 수장인 파우치 박사는 지난 12일 전국의 경제 재개를 논의하는 공청회 동안 열린 상원 보건교육노동및연금위원회에 출두하여 “백신이 정말 효과적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준비가 되었다고…
코로나19 감염자 추적을 후원하는 조지 소로스, 빌 게이츠, 빌 클린턴

유명 펀드매니저이자 오픈 소사이어티를 포함한 여러 비정부기구를 지원해 전 세계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조지 소로스는 최근 영국의 언론사인 인디펜던트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를 진행한 조지 슈미츠는 “당신은 많은 위기를 보셨습니다. 코로나19 유행병과 비교할 만한 과거의 것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소로스는 유행병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블룸버그의 CEO들에게 뉴욕의 미래를 맡긴 뉴욕주지사 쿠오모

미국 뉴욕주 주지사인 앤드루 쿠오모가 코로나 사태 이후 뉴욕주의 보건과 의료 시스템의 개혁을 이끌 자리에 전 구글 CEO인 에릭 슈미트를 임명했다.   뉴욕주 보건과 교육을 책임지는 ‘블루리본위원회’의 대표가 된 슈미트는 광대역 고속 통신망을 이용한 원격 보건과 원격 학습이 자신의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