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에 대한 검열을 발표한 구글과 정부의 소셜미디어 검열을 촉구한 빌 게이츠

주요 소셜미디어에 이어 공유 플랫폼에서도 검열이 강화되고 있다.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 증오 콘텐츠와 가짜 뉴스 등을 담은 자료의 공유를 금지한다고 지난 14일에 구글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구글의 업데이트된 새 정책을 위반하는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소유한 사용자는…
팩트체크, 필립공의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태어나 인구 문제를 해결하겠다’

올해 9월에 99세로 사망한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남편인 필립공의 인구 통제 발언 진위를 놓고 네티즌과 팩트체크 매체가 설전을 벌이고 있다.   영국의 언론사인 가디언은 2009년 글에서 필립공이 1988년에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약 제가 환생한다면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천연두 바이러스 비알이 발견된 미국 펜실베이니아 실험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코로나 사태를 예고했던 빌 게이츠가 천연두 테러에 대해 경고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한 연구실에서 얼린 천연두 바이러스가 발견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미국의 질병통제관리센터(CDC)는 펜실베이니아에 위치한 한 시설의 냉동실에 ‘천연두’라고 적힌 라벨이 붙은 얼린 천연두 바이러스…
빌 게이츠의 후원을 받는 언론사, 언론인 협회, 언론 교육 기관

빌 게이츠는 최근의 이혼과 이혼의 사유로 알려진 미성년자를 고용해 유명인들에게 성접대를 한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세상에 알려지기 전까지 억만장자 자선사업가로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심지어 영국의 언론사 가디언은 그를 향해 ‘성인 빌(Saint Bill)‘이라고까지 부르며 찬양했었다.   그러나 빌 게이츠가 자신의…
빌 게이츠, ‘현 코로나 백신은 예방 효과가 없다, 새로운 백신이 필요하다’

세계보건기구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현재의 코로나 사태를 지휘하고 있는 빌 게이츠가 현 코로나 백신이 보호 효과가 없다고 인정했다.   게이츠는 지난 5일에 영국의 싱크탱크인 플러시 익스체인지가 마련한 자리에서 기대하지 않은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리에게 전염을 막아주는 백신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빌 게이츠, ‘코로나 다음은 천연두 테러’

2014년 TED 연설에서 전 세계적으로 천만 명이 죽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건 핵전쟁이 아니라 감염병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던 빌 게이츠가 이번에는 천연두 테러에 대해 경고했다.   게이츠는 싱크탱크인 폴러시 익스체인지와의 인터뷰에서 테러리스트들이 생물학 테러로서 천연두를 이용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를 대비하는 세계보건기구(WHO)…
전기차에 필수적인 자원 채굴에 뛰어든 게이츠와 베이조스

세 명의 억만장자 ‘자선사업가들’이 전기 자동차에 사용되는 중요한 천연자원 채굴에 뛰어들었다.   광산 기업인 블루제이 마이닝(Bluejay Mining)은 빌 게이츠, 제프 베이조스, 마이클 블룸버그의 투자를 받은 광물 개발 기업인 코볼드 메탈(KoBold Metals)로부터 1천 5백만 불(약 173억 5,500만 원)을 지원받아 전기자동차의 주요…
코로나 신속 검진 기업을 인수하는 조지 소로스와 빌 게이츠

조지 소로스와 빌 게이츠가 코로나19 진단을 10분 만에 끝내는 영국 기업을 인수한다.   조지 소로스의 오픈 소사이어티 산하 소로스 경제 개발 펀드와 빌 게이츠의 빌앤멀린다게이츠 재단은 코로나19 검진 기업인 영국의 몰로직(Mologic)을 인수하기 위한 컨소시움인 글로벌액세스헬스(Global Access Health)을 통해 최소한 410억…
엡스타인의 죽음을 방조한 간수들이 처벌을 면한다

미성년자를 고용해 빌 클린턴, 앤드루 왕자 등 유명 정치인, 경제인, 연예인 등에게 성접대를 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에서 자살한 것으로 발표된 제프리 엡스타인의 사망 당일 간수들이 사실상 처벌을 면했다.   메트로폴리탄 교정 센터에서 엡스타인을 30분 마다 감시하는 일을 맡은 토바 노엘과…
게이츠와 펜타곤이 플로리다 키스에서 GMO 모기를 방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게이츠와 펜타곤이 플로리다 키스에서 GMO 모기를 방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윌리엄 엥달     주민들의 강한 시위에도 불구하고, 미국 환경보호국과 플로리다 당국은 논란이 많은 수백만 마리의 유전자 변형 또는 유전자 편집 킬러 모기들의 플로리다 키스 방출을 승인했다. 동시에 논란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