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 질서

컨스피러시 뉴스입니다.   지난 팬데믹에서 과학에 기반하지 않은(또는 논란이 있는 과학에 기반한) 강압적인 방역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저항에서 두각을 나타낸 로버트 말론 박사의 글입니다. 말론 박사가 주장하는 대로 과연 글로벌리스트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목표를 포기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는 회의적이지만, 우리의…
CBDC 논의는 잠잠해졌지만 결코 사라진 적은 없다

브랜든 스미스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한 공황이 한창이던 당시, 세계경제포럼(WEF), 국제통화기금(IMF), 국제결제은행(BIS) 및 수많은 국가 중앙은행과 같은 세계주의 기관들은 “CBDC”(중앙은행 디지털 통화)라는 개념을 대중의 인식 속에 급히 심어놓으려 안간힘을 썼다. CBDC라는 개념은 팬데믹과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었는데, 일부 글로벌리스트들은 “지폐에 코로나…
백인은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악마화되었다

폴 크레이그 로버츠   1968년, 영국 유일의 지도자였던 에녹 파월은 제3세계에서 온 이민 침략자들의 대규모 영국 유입이 영국인들을 “자국 내의 이방인”으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파월은 자유주의자들과 좌파, 언론 매춘부들, 그리고 파월을 희생양 삼아 출세를 노리는 동료 정치인들로부터 맹렬한…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식 본인확인 의무화하는 대한민국

한국 정부가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인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SKT, KT, LGU+)와 알뜰폰 사업자가 휴대전화 개통 시 기존 신분증 확인 절차에 더해 안면인증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스템은 이용자가 제시한 신분증의 얼굴 사진과 신분증 소지자의 실제 얼굴을…
보이지 않는 총 없는 전쟁, 5세대 전쟁의 시대

일본에서 활동하는 캐나다 출신 독립 언론인 제임스 코벳은 오늘날 인류가 전통적인 의미의 전쟁과는 완전히 다른 국면에 진입했다고 말한다. 그가 바라보는 전쟁은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핵무기 위협처럼 지도 위에서 벌어지는 무력 충돌이 아니다. 그것은 전 세계 거의 모든 정부와 국제기구, 그리고 이들과…
백악관, 대규모 이민으로 인한 유럽의 ‘문명 위기’ 경고

백악관이 목요일 발표한 33페이지 분량의 국가안보전략 문서에서 대규모 이민으로 인해 유럽이 “20년 이내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문서는 현재의 추세가 계속될 경우 “문명적 소멸”이라는 더욱 심각한 전망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중동,…
MIT 대기과학 명예교수, ‘기후 위기론은 돈이 주도하는 공포’

기후 변화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영향에 대해 과학계 내부에서도 다양한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기후 정책이 경제·산업 구조까지 흔드는 방향으로 확대되면서 전문가들의 경고와 반론이 동시에 등장하고 있다. 특히 대기역학 분야에서 오랜 기간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아온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대기과학…
60년 만에 최악의 출산율, 세계 경제 붕괴 우려

세계 인구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지난 60년간 전 세계 출산율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전문가들은 경제적 파국을 경고하고 있다. 1960년 여성 한 명당 평균 4~5명의 자녀를 낳았던 것이 2023년에는 2.2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이는 인구 대체 수준인 2.1명에 근접한 수치다.   특히…
갤럽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의 사회주의 선호도 급상승

최근 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미국 정치 지형의 심각한 변화를 드러냈다. 8월 전국 성인 1,09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미국인들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선호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코벨의 경고가 현실로? ‘3I/ATLAS’ 외계 탐사선 논란

지난주 천체물리학계를 뒤흔든 소식이 UFO 커뮤니티에서는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UFO 연구가 제러미 코벨(Jeremy Corbell)이 약 6개월 전 예측했던 시나리오가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현실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1일, NASA는 내 태양계를 시속 2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