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제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을 체포한 영국 경찰

영국 경찰이 군주제 폐지와 찰스 왕 및 앤드루 왕세자를 비판한 4명 이상의 시위자를 체포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옥스퍼드에 거주하는 45세의 사이먼 힐은 엘리자베스 여왕의 자리를 계승한 찰스 3세에 대해 “누가 그를 선출했습니까?”라고 거리에서 외친 후 경찰에게 둘러싸였다.   힐…
영국 NHS, ‘임신부와 모유 수유자에 대한 임상 데이터가 없다’

영국 정부의 홈페이지에 임신부와 모유 수유 여성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을 권장하지 않는 글이 있어 혼란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소셜미디어에서 불고 있는 큰 논란의 중심은 영국 정부의 국민보건서비스(NHS) 홈페이지에 있는 코로나19 백신의 ‘독성 결론’이다.   “원칙적으로 동물의 생식 독성…
에너지 대란에 무너지는 영국의 자영업자들

영국 정부의 코로나 봉쇄 명령 속에서도 살아남은 자영업자들이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금지하는 경제 제재로 인해 발생한 높은 에너지 비용 때문에 폐업 위기에 몰리고 있다.   에너지 감시 단체인 오프젬(Ofgem)의 조사에 따르면, 에너지 요금이 최대 4배 증가한 영국은 올해 겨울이 오기…
2021년 캐나다 앨버타주 주요 사망 원인은 ‘원인 불명’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정의할 수 없는 병으로 많은 사람이 사망하고 있다.   2016년부터 캐나다 앨버타의 주요 사망 원인은 치매였다. 그러나 코로나가 크게 유행한 2021년에 치매는 사망자 수 2,135명으로 2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코로나19는 사망자 수는 1,950명으로 사망 원인 1위가…
영국 텔레그래프, ‘코로나가 아닌 초과 사망이 증가하고 있다’

영국의 언론사인 텔레그래프가 코로나가 아닌 초과 사망이 영국에서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가통계국(ONS) 데이터를 인용한 텔레그래프의 기사는 지난 6월 18~24일 동안 1,540명의 초과 사망이 발생했으나 이 중에서 코로나로 인한 사망은 10%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초과 사망이란 인플루엔자의 대유행 등으로 인해…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을 반대하는 영국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G7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에 반대한다는 영국 총리의 입장이 나왔다.   보리스 존슨 총리와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고 의견을 같이 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래의 협상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는 데 기본적으로 동의했다.  …
조용히 ‘확진’의 정의를 변경한 영국

영국은 코로나 숫자를 늘리기 위해 ‘확진’의 정의를 다시 변경했다   키트 나이틀리     어제 스카이 뉴스와 허핑턴 포스트, 그리고 다른 몇몇 매체들은 모두 동일한 경고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두 달 만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가”   허핑턴 포스트는 계속해서 더…
스위스 베른대학, ‘무증상자의 전염성은 유증상자의 3분의 1″

코로나 무증상 확진자에 대한 전염 공포가 과장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베른대학교의 연구진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증상이 있는 확진자와 똑같이 위험한 것으로 여겨진 무증상 확진자의 전염 가능성이 실제로는 현저히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무증상 확진자가 코로나를…
정부가 백신 안전에 대한 거짓 캠페인을 하고 있다고 비난한 영국 의원

영국의 한 의원이 영국 정부가 코로나 백신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백신 안정성에 관한 거짓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수당의 크리스토퍼 초프 경은 또한 주류 언론이 정부 프로파간다 기구로서 자신을 인식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사망을 포함한 심각한 백신 부작용을 겪은 수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