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유행 전에 우한바이러스연구소와 긴밀히 협력한 미 정보기관

미국 정보기관이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우한의 코로나바이러스 연구에 관여했던 과학자와 긴밀히 협력했으며, 실험실 유출 가능성을 가리키는 정보를 억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켄터키주 랜드 폴 상원의원이 지난 10월 30일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우한바이러스연구소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를 조작에 참여한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랠프 바릭 교수가…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내부 고발 – 한 과학자의 폭로가 드러낸 진실

코로나19 팬데믹의 공식적인 기원 서사에 대한 대중의 불신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수산 시장의 동물로부터 바이러스가 자연 발생했다는 초기 설명은 수많은 의문 속에 힘을 잃었지만, 명확한 진실은 여전히 안갯속에 가려져 있다.   바로 이 혼란의 한가운데, 논란의 핵심 기관인 ‘에코헬스 얼라이언스(EcoHealth…
지난 팬데믹을 일으킨 논란의 기능 획득 연구를 금지한 트럼프

미국 정부의 기능 획득 연구 지원이 금지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인간을 감염하지 못하거나 더 치명적으로 만드는 기능 획득 연구에 대한 정부 지원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백악관은 지난 팬데믹이 미국이 지원한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코로나바이러스 기능 획득 연구에 의해 발생한 사실이 확인됨에…
프린스턴대 교수, ‘과학자들은 코로나 기원에 대해 우리를 속였다’

뉴욕타임스에 올라온 프린스턴 대학교수의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프린스턴 대학의 제이넵 투페키 사회학과 교수가 지난 16일에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의 정부 관리들과 과학자들이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코로나19가 유출된 가능성을 숨기기 위해 공모하여 미국인들을 속였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투페키 교수는…
미 국방부에 제출된 코로나바이러스의 기능 강화 연구 제안서 초안이 공개되다

미국의 과학자들이 중국의 우한바이러스연구소와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추진하면서 연구의 위험성을 축소하여 국방부에 제안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의 비영리 보건 단체인 US Right to Know는 코로나19의 기원 문제를 풀기 위해 2020년 7월부터 정보자유법을 통해 국립보건원(NIH), 국무부, 보건사회복지부(HHS), 국방위협감소기관(DTRA), 질병통제센터(CDC) 등으로부터 내부 기록을…
팬데믹 이전에 우한 연구소에 대한 경고가 있었다

미국이 중국의 우한바이러스연구소와 연구 협력을 진행하면서 기술이 중국에 넘어가거나 유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내부적으로 제기되었다고 미국의 월간 잡지 배너티 페어가 보도했다.   2017년 10월 말, 미국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관계자는 우한바이러스연구소를 방문했다. 그는 중국 최초의 생물안전 레벨4(BSL-4) 실험실 건설이 마무리되는 모습을…
2018년에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실험을 지휘한 앤서니 파우치

미국 정부가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하기 전에 코로나바이러스 실험을 미국에서 실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미 국립의학도서관(National Libarary Medicine)이 발행한 보고서에서 2018년에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은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실험이 실시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1984~2021년에 소장으로 근무한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는 이…
코로나 실험실 유출설을 막기 위한 CIA 회의에 참석한 파우치 박사

지난 팬데믹에서 백악관의 코로나 정책을 주도했던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코로나 실험실 유출설을 방해하기 위한 회의를 위해 CIA 본부를 방문한 사실이 내부고발로 드러났다.   미 하원 코로나 팬데믹 소위원회는 파우치 박사가 코로나 기원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CIA 본부를 방문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 대한 지원 중단을 발표한 미 보건복지부

미국 정부가 코로나19의 근원지로 의심되고 있는 중국의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 대한 지원을 공식 중단했다.   미 보건복지부(HHS)는 10개월 간의 조사 끝에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미국의 연방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자금 지원 중단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이 조치는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코로나19 첫 환자는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벤 후 박사

2019년에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위험한 실험에 참가한 세 명의 연구자에게 호흡기 질병이 생겼고 그들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이후 코로나19로 명명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기능 강화 연구에 참여한 첫 번째 감염자들의 신원이 공개되었다. 미국의 언론인 매트 타이비, 마이클 셸렌버거, 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