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나티? 눈에 큰 멍이 든 공화당의 롬니 의원

2012년 미국 대선에 출마했던 현 공화당 상원의원 미트 롬니가 주말에 넘어져 의식을 잃는 사고를 당했다고 주요 언론사들이 보도했다.   공화당의 유력 인사인 롬니 의원은 주말에 보스턴에 있는 아들과 손주들을 방문했다가 부딪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여러 바늘을 꿰맨 것으로 알려지고…
트럼프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로 고심 중인 공화당

역사상 처음으로 퇴임 후 탄핵 심판대에 오른 대통령으로 기록된 도널드 트럼프가 아직도 공화당 지지자들의 신임을 얻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USA 투데이와 수폴크 대학이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6%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3당을…
트럼프 지지자 계정 7만 개 삭제 후 주가가 폭락한 트위터

트위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계정 삭제에 이어 트럼프 지지자들의 계정 수만 개를 삭제했다고 지난 11일 밤 블로그에서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삭제된 7만 개가 넘는 친트럼프 계정의 대부분은 일시적 조치가 아닌 영구적 삭제였다. 트위터는 “폭력 선동, 공격 조직, 선거 결과에…
트럼프는 사실 170년의 미국 양당 독재제도의 기반을 처음으로 제거한 제3당 후보다

트럼프는 사실 170년의 미국 양당 독재제도의 기반을 처음으로 제거한 제3당 후보이다   로버트 브릿지     워싱턴은 트럼프를 경멸한다. 그가 입장권 없이 입장한 제3자 외부인으로 미국 정치를 지배해온 양당의 독점을 뒤집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트럼프가 다시 그렇게 하는 걸 막기 위해…
미국 대선에서 월가의 선택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이 월가로부터 받는 기부금이 7천 4백만 불(약 839억 5,300만 원)을 넘어섰다.   정치에서 돈의 흐름을 추적하는 미국의 초당파 연구 단체인 책임정치센터(The 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는 바이든이 대권 도전에 나선 2019년부터 지금까지 월가로부터 받은 기부금이 7천4백만 불을…
코로나 락다운 반대로 돌아선 WHO와 유튜브 검열

세계보건기구(WHO)의 특별 대사가 세계보건기구는 더는 락다운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의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는 영국의 잡지사인 스펙테이터와의 10월 8일 영상 인터뷰에서 말했다. “세계보건기구는 락다운을 바이러스를 통제하기 위한 주된 수단으로 옹호하지 않습니다. 락다운이 정당화되는 유일한 때는 자원을 재조직, 재구성, 재조정하고,…
탈레반의 트럼프 재선 지지는 CBS의 가짜 뉴스

CBS 뉴스가 아프가니스탄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보도했다가 기사를 정정했다.   CBS 뉴스는 탈레반의 대변인 자비훌라 무자히드와 전화 인터뷰를 갖고 탈레반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을 지지한다고 보도했다. “우리는 그가 선거에서 승리해서 아프가니스탄에 주둔 중인 미군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CBS 뉴스는…
CIA 국장이 작성한 러시아게이트 공작 메모를 공개한 국가정보국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인 존 래트클리프가 CIA 국장인 존 브레넌이 손으로 직접 작성한 러시아게이트 기획안을 기밀해제한 후 공개했다.   래드클리프 국장은 지난주 공화당 상원 의원인 린지 그레이엄과 상원법사위에 보낸 편지에서 러시아게이트 수사가 시작된 계기를 설명했다. 당시 CIA는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후보를…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제안을 받은 줄리안 어산지

위키리스크의 설립자인 줄리안 어산지의 변호사 제니퍼 로빈슨은 런던 감옥에 수감된 채 재판을 받고 있는 어산지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CIA, FBI 등의 정보부 사회와 민주당의 러시아게이트 공세로 2년간 수사를 받았던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에 민주당 전국위원회(DNC)의 이메일을 공개한 어산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