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질병에 대한 백신 접종을 학생에게 의무화한 프랑스

  프랑스는 2018년부터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아이들은 학교를 보내지 못한다.   무엇보다 백신의 대상이 되는 질병의 수가 기존의 3개에서 11개로 크게 늘어났다. 기존의 디프테리아, 파상풍, 소아마비에서 홍역, B형 간염, 독감, 백일해,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폐렴, C형 뇌막염이 새로 추가되었다.  …
시리아 휴전에 반대 의사를 표명한 이스라엘

  이스라엘 총리인 벤자민 네타냐후는 7월 16일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과의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러시아가 합의한 남부 시리아에서의 휴전에 반대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휴전 반대의 가장 큰 이유로 시리아에 남아 시리아 정부군을 돕고 있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
메르켈,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오는 이민을 제한한다면 그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은 영국이 장래에 유럽연합 국가들로부터의 이민을 제한한다면 가격을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영국의 수상인 테리사 메이는 이민을 통제하기 위해 영국은 유럽연합의 단일시장을 떠나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영국과 유럽연합의 브렉시트 협상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메르켈은…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어산지의 체포를 준비 중인 미국

    CNN과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정부가 군 내부 고발자인 첼시 매닝으로부터 미군의 기밀 문서들을 건네 받아 공개한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를 기소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지난 목요일에 보도했다.     위싱턴포스트는 익명의 관리를 인용하여 어산지를 “음모, 정부 재산의 절도 또는…
르 펜, “러시아를 겨냥한 냉전주의가 유럽의 위협이다”

      Le Pen cbsnews       프랑스의 대선 후보인 마린 르 펜은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유럽에 위협이 된다는 주장은 “커다란 사기”라고 반박하면서, 진정한 위협은 “러시아를 상대로 냉전으로 몰아가 러시아를 중국의 품으로 몰아 넣는 것”이라고 말했다.  …
프랑스 소뮈르의 동굴에서 IS의 장비가 발견되다.

            9월 21일. 프랑스 서부의 작은 도시인 소뮈르의 잔디 깎기 회사 직원들은 와인 회사의 요청에 따라 생 플로랑 교회로 일을 하기 위해 이동했다. 현장에 도착하자, 흰 옷을 입은 세 명의 누군가가 밴을 타고 서둘러 떠나는…
가다피에 반대했던 리비아인들도 정권 교체를 후회한다.

            짐바브웨의 선데이 메일은 2011년 무아마르 가다피 정부의 전복을 유감으로 생각하는 많은 리비아인들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이들 중에는 당시 가다피 정부에 대항해 무기를 든 사람도 있었다.     전 혁명군 출신인 모하메드 씨는 말했다.  …
2014년 프랑스에서 이틀간 벌어진 두 건의 교통사고

    2014년 12월, 자동차가 행인들을 덮치는 일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프랑스를 동요시키는 일이 있었다.   12월 11일, 첫 번째 운전자는 프랑스 동부 도시인 디종에서 사람들을 치어 13명을 부상시켰다. 그는 사고를 낸 후 ‘알라후 아크바르 (알라는 위대하다)’를 외쳤다고 보도되었다.   프랑스…
프랑스 니스 테러의 의문점

    프랑스 니스 테러가 발생한 후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의문이 발생하고 있다.             테러의 주인공인 모하메드 라후아이에즈 부흘렐에 대해 IS는 자신들의 소속임을 주장했고, 프랑스 정부도 부흘렐이 IS 소속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