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접종자의 의료 보험료 및 병원비 인상을 제안한 CNN 의료 전문가

CNN에 출연한 생명 윤리학 교수가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극단적인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의 생명 윤리학 교수인 아서 캐플란은 지난 5일에 CNN에 출연하여 미접종자들을 ‘바보들’이라고 부르며 망신, 비난, 처벌을 언급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는 전쟁 중이기에 모두가…
청소년에 대한 부스터샷 접종에 들어가는 미국

미국의 질병관리예방센터(CDC)가 만 16, 17세에 대한 화이자 및 바이오앤테크의 부스터샷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로셸 월런스키 CDC 국장은 미 식품의약국(FDA)이 이 연령대에 대한 세 번째 접종을 승인한 지 몇 시간이 지나 최종 승인을 내렸다. 월런스키 국장은 코로나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심근염과 심낭염의 부작용 위험을 경고한 일본 보건부

일본 보건부가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이 젊은 남성에게 심장 근육과 심장 외벽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난 4일에 경고했다.   보건부는 작년 11월 14일부터 인구 100만 명당 10대 81.79명, 20대 48.76명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는 각각…
정보자유법에 의해 공개된 화이자의 내부 백신 부작용 보고서

독일의 바이오앤테크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 백신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화이자의 내부 보고서가 정보자유법에 의해 공개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2020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사망자를 포함한 백신 부상자의 정보를 담은 화이자의 보고서가 공개되었다. 화이자 백신은 2020년 12월 14일에 식품안전국(FDA)의 긴급 승인을…
남아프리카 연구, ‘화이자 백신의 오미크론 보호 효능 41배 하락’

코로나19의 최신 변종인 오미크론이 화이자 백신의 항체를 돌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프리카 보건 연구소의 알렉스 시걸 교수가 이끄는 남아프리카 연구진은 화이자와 바이오앤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 12명의 혈액 샘플을 채취하여 오미크론에 대한 실험을 실시했다.   연구의 본래…
세계보건기구 발표 전에 이미 유럽에 퍼져 있던 오미크론

현재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 있는 코로나19 변종인 남아프리카의 오미크론이 11월 중순에 이미 유럽에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미크론이 남아프리카에서 발생했는지 분명하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네덜란드 보건당국은 세계보건기구의 첫 발표가 나오기 몇 주 전에 국립 보건 환경 연구소가 11월…
파우치 박사, ‘내년 초 유아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 개시’

미국의 코로나 백신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내년 초 유아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만 5~11세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에 들어간 미국의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인 파우치 박사는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유아에…
청소년에 대한 화이자 2차 접종을 중단한 대만

대만이 심근염 위험 때문에 12~17세에 대한 화이자 코로나 백신의 2차 접종을 중단했다.   지난 10일 천시충 중앙질병통제소(CECC) 소장은 화이자 백신이 12~17세의 심근염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전문가 패널이 외국의 데이터를 통해 판단함에 따라 해당 연령대에 대한 2차 접종을 중단한다고…
존슨 미 상원의원, ‘화이자 백신은 식약청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

한 상원의원이 미국은 아직도 식약청이 승인한 코로나 백신이 없다고 말했다.   위스콘신주 상원의원인 론 존슨은 폭스 뉴스 프라임타임에 출연하여 현재 식약청의 정식 승인을 받은 것으로 홍보되고 있는 화이자의 백신에 대해 설명했다.   “미국에는 식약청이 승인한 백신이 없습니다. 식약청이 유인 상술을…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는 백신 부작용 글을 삭제하는 이스라엘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부스터샷 접종에 들어간 이스라엘이 부작용을 호소하는 글을 검열하고 있다.   백신 여권 제도를 앞세워 국민들의 부스터샷 접종을 압박하고 있는 이스라엘 보건부는 소셜미디어에 백신에 대한 기사에 달리는 댓글을 삭제하고 있다고 올 이스라엘 뉴스가 12일에 보도했다.   보건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