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메이 총리, “아프리카 난민들을 집으로 돌려 보내는 데 7천5백만 파운드를 쓰겠다”

  유럽연합 정상들이 6월 21일에 브뤼셀에 모인 자리에서 영국의 총리인 테레사 메이는 7천5백만 파운드(약 1,086억4,125만 원)를 들여 지중해를 건너 아프리카에서 온 난민들을 집으로 돌려 보내겠다고 발표했다.   기상 상황이 좋아지면서 아프리카로부터 기록적인 숫자의 이민자들이 이탈리아에 도착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해안 경비대는…
난민 수용을 거부한 회원국들에 대한 법적 절차를 시작한 유럽연합

브뤼셀은 난민과 이민자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한 유럽연합 회원국인 헝가리, 폴란드, 체코 공화국의 법적인 의무 위반에 대한 법적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위 세 국가들은 유럽연합이 2015년 9월에 내놓은 ‘2015년 계획’에 따른 난민과 이민자의 유입을 한 명도 허용하고 있지 않다. 반면 유럽연합에…
유럽연합의 국경 개방 요구를 거절하는 폴란드

  폴란드의 베아타 시즈들로 총리는 지난 주 수요일에 국회 연설에서 국경 개방을 요구하는 유럽연합 수뇌부에게 저항을 선언했다.   “우리는 돕고 싶습니다. 사실, 우리는 요즘 지속적으로 인도주의적 도움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제 프로젝트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리아 국민들에 대해, 그리고 그들이…
독일인들 중 2/3는 메르켈 총리의 재임을 원하지 않는다.

            독일인들의 약 64퍼센트는 안젤라 메르켈이 총리로 재선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YouGov이 실시한 조사에서 드러났다.     지난주 월요일에 실시된 조사에서, 메르켈 총리에 대해 불만족을 표현한 독일인들 중 42퍼센트는 그녀의 재선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22퍼센트는…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의 난민을 받아들이기 거부한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호주 총리 말콤 턴불과의 전화 통화에서 호주가 불법 이민자들을 미국으로 보내려고 한다고 비난했다.     작년 11월, 오바마 행정부는 호주의 강제 수용소에 있는 파푸아뉴기니와 나우루의 난민 최대 1,250명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이기는 데 동의했다. 호주는 대신 엘살바도르,…
트럼프는 두 상원의원들이 3차세계대전을 원한다고 경고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의 성명 발표와 같은 시간인 일요일 오후 두 번의 트윗을 통해 이민자와 난민 정책에 대한 자신의 행정명령을 변호했다.     성명은 국가의 안전유지를 강조하고 행정명령이 사실상 이슬람교도의 입국금지라는 지적을 부인했다. 그러나…
영국에 온 난민 어린이들이 실종되고 있다.

            가난과 전쟁을 피해 영국에 도착한 수백 명의 난민 아이들이 실종되었다. 영국의 인디펜던스 지에 따르면, 영국 당국은 지난 2년 동안 360명의 난민 아이들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추방을 염려한 자발적인 실종을 제외하고, 아이들이…
메르켈 총리의 국경 개방 정책을 비난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베를린의 중앙역에 모인 수백의 사람들은 “우리는 사람들이다. 메르켈은 사임해야 한다!”를 외치며 안젤라 메르켈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시위대 중 한 명은 말했다. “메르켈이 독일을 파괴합니다.”   “정확한 확인 없이 사람들을 우리 나라에 들어오게 하는 것을 받아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