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샬러츠빌 사태는 위장 작전이었는가? (2)

  사건 개요     8월 11일 오후 1시 45분경. 위 사진에서 1번과 2번 사이 위치에 정차해 있던 차가 1번에 모여 있는 군중을 향해 돌진하여 충돌한 후, 차는 후진으로 빠르게 2번 방향으로 사라졌다. 당시 현장에 경찰이 있었으나 차를 저지하기 위한…
미국의 샬러츠빌 사태는 위장 작전이었는가? (1)

  8월 11일에 미국 버니지아 주 샬러츠빌에서 우익단체인 Unite the Right는 남북 전쟁 당시 남부연합의 장군이었던 로버트 E. 리 장군의 동상 철거를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 시위대는 백인 우월주의자들, 남부연합 지지자들, 신나치주의자들로 구성된 것으로 보도되었다.   나치를 상징하는 스와스티카, 남부연합을…
시리아 난민으로 위장해 테러를 계획한 독일 군인이 체포되다.

  시리아 난민으로 거짓 등록된 독일 군인이 비엔나 국제공항 화장실에 숨겨둔 장전된 권총을 찾으려다 체포되었다.     프랑스의 일키르히그라펜슈타덴에서 근무 중인 신분이 공개되지 않은 28세의 중위는 백만 명에 가까운 시리아 난민들이 독일에 몰려 들던 시기인 2015년 12월 30일에 독일 중서부의…
정말 극소수의 사람들에 의하여 날조되는 이야기

      익살이 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올해 6월 14일에 Collective Evolution에 올라온 칼럼으로 저자는 아르준 왈리아입니다.   컨스피러시 뉴스에서 과거에 비슷한 내용을 다룬 적이 있습니다.  한 CIA 요원은 ‘테러리즘은 서로 죽이도록 그들이 만들어 낸 이야기’라고 말한다.      …
프랑스 소뮈르의 동굴에서 IS의 장비가 발견되다.

            9월 21일. 프랑스 서부의 작은 도시인 소뮈르의 잔디 깎기 회사 직원들은 와인 회사의 요청에 따라 생 플로랑 교회로 일을 하기 위해 이동했다. 현장에 도착하자, 흰 옷을 입은 세 명의 누군가가 밴을 타고 서둘러 떠나는…
2014년 프랑스에서 이틀간 벌어진 두 건의 교통사고

    2014년 12월, 자동차가 행인들을 덮치는 일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프랑스를 동요시키는 일이 있었다.   12월 11일, 첫 번째 운전자는 프랑스 동부 도시인 디종에서 사람들을 치어 13명을 부상시켰다. 그는 사고를 낸 후 ‘알라후 아크바르 (알라는 위대하다)’를 외쳤다고 보도되었다.   프랑스…
프랑스 니스 테러의 의문점

    프랑스 니스 테러가 발생한 후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의문이 발생하고 있다.             테러의 주인공인 모하메드 라후아이에즈 부흘렐에 대해 IS는 자신들의 소속임을 주장했고, 프랑스 정부도 부흘렐이 IS 소속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토론토에 뜬 재난배우 모집 광고

    이틀 전 캐나다 토론토의 크레이그리스트에 재난배우를 모집하는 광고가 등장했다. 이 광고의 특이한 점은 토론토에 사는 캐나다인을 모집하고 있으면서도 훈련 장소는 미국의 콜로라도 주라는 점이다. 그리고 비밀유지 계약서 서명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몇몇 대안 언론에서 이 광고를 다루자, 마감일이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