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빙하가 녹는 원인이 화산 활동이라는 연구가 발표되다

서부 남극의 파인섬 빙붕이 빠르게 녹고 있는 이유가 빙붕 밑의 화산 활동 때문인 걸로 밝혀졌다.   미국 로드 아일랜드 대학의 해양학 연구팀은 남극에서 가장 큰 빙붕 중 하나인 파인섬의 빙하가 2000년대 들어서면서 빠르게 녹는 이유가 빙붕 밑에 화산 활동에 있다는…
지구 내부의 열 손실이 북극의 빙상을 녹인다.

  그린란드 오르후스 대학의 북극연구센터와 그린란드 천연자원연구소는 공동 연구에서 지구 내부 심해의 온도 상승으로 북동부 그린란드의 피오르드가 녹아 바다로 내려가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피오르드는 바닷물이 내륙 깊숙이 들어와 주로 산 사이에 형성되는 좁고 긴 만을 가리킨다.   저널 사이언티픽…
소빙하기의 도래를 경고한 영국 노섬브리아 대학의 수학자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노섬브리아 대학의 발렌티나 자코바 교수는 라디오스푸트닉과의 인터뷰에서 2030년 전에 소빙하기가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노섬브리아 대학의 수학 교수들로 구성된 연구진은 태양이 발산하는 두 가지 자기파 운동을 분석한 후 2011년부터 시작하여 세 번의 태양 주기에 해당되는…
파리 기후 협정 탈퇴를 발표한 미국

  미국이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를 발표하면서 국제 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의 행정부의 결정을 비판하면서 파리 협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리 협정에 남는 국가들은 일자리와 산업 창출의 혜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저는 미국이 앞장 서야…
온난화로 인해 크게 변하고 있는 남극

  2013년에 남극 반도의 남단에서 지난 50년간 유례없는 이끼류와 미생물의 급속한 증가를 발표한 과학자들이 이번에는 남극 반도 전체에 이와 같은 현상이 널리 퍼져가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발표 논문의 제1저자인 영국 엑스터 대학의 매튜 앰스베리는 “이전에 우리가 남극 반도 남단 한…
유엔 관리가 기후 변화 어젠다 뒤의 진실을 공개하다. (자동재생 주의)

            코스타리카 외교관이자 유엔 관리인 크리스티나 피게레스는 지난 주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사무국장으로 있는 기후변화에 대한 기본협약의 목표가 지구를 생태학적 재앙으로부터 구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님을 인정했다.     “산업혁명부터 지난 150년을 지배해온…
푸틴, 지구 온난화는 사기다.

      푸틴은 말한다. “지구 온난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러시아를 포함한 몇몇 국가들의 산업 발달을 억누르려는 사기입니다.”   타임즈 지에 따르면 푸틴은 2000년대 초부터 인간이 원인인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의구심을 던져 왔다. 푸틴은 국제 기후 회의를 향해 온난화는 러시아의…